친구가 소개팅을 조르네요

치밀한 자리공2019.05.11 01:30조회 수 1024댓글 13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정말정말 좋은 친구가 있는데요

얘가 모솔이에요 여자손도 거의 못잡아본....

나이는 25이구요

근데 저도 솔로에요 소개팅도 겨우 잡아서 하는 처지인데

툭하면 외롭다, 소개팅 시켜달라 그러네요

너무 좋은 친군데 이럴때마다 짜증이 너무나네요

자기같은 사람은 소개팅도 안들어오네~어쩌구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군대가기전만해도 솔직히 순수한 모습에 안타까워 하고

그랬는데 이젠 그냥 화나네요

본인을 좀더 가꿀 생각도 안하고 왜 본인 좋아하는 여자는 없냐고 투정거리고....

그렇다고 동아리내 다른 여자애들한테 도움을 요청해보라고 하면 못하겠다고 그러고....어쩌란걸까요

너무 투정부리는 말투네요 죄송합니다

근데 정말 이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 글자 크기
. (by anonymous) , (by 도도한 수련)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친구가 소개팅을 조르네요13 치밀한 자리공 2019.05.11
148763 ,5 도도한 수련 2019.05.11
148762 계좌에 잘못 보낸 것 같은 돈이 들어왔어요 ㅠㅠ42 촉박한 배롱나무 2019.05.11
148761 인생은 혼자야~^-^^3 멋쟁이 큰앵초 2019.05.11
148760 .13 큰 참꽃마리 2019.05.11
148759 김영편입 다니는분들3 안일한 다래나무 2019.05.10
148758 학교앞 새벽4시 이후까지 하는 술집 어디있나요?5 서운한 애기똥풀 2019.05.10
148757 취업설명회 오면 질문하고싶었던 것들 얘기해봐요4 창백한 대마 2019.05.10
148756 ㄱㅈㅇ교수님 국경환 과제ㅜㅜ6 친근한 서어나무 2019.05.10
148755 탄도미사일? 단거리미사일? 발사체?4 똑똑한 산자고 2019.05.10
148754 안읽씹 해도 되나요?7 겸손한 박새 2019.05.10
148753 자취방 계약전 팔려고 하는데 중계했던 부동산에 말해야 하나요?2 교활한 반송 2019.05.10
148752 .3 교활한 만첩해당화 2019.05.10
148751 학교앞에 책방 운좋은 흰씀바귀 2019.05.10
148750 에타에 올라온 우리학교 컴공과 근황이라네요12 꾸준한 솔새 2019.05.10
148749 국가직 9급은 면접스터디 없나요?1 부자 흰씀바귀 2019.05.10
148748 도서관 자치위원회 일해보신분???? 어때요?? 정겨운 구절초 2019.05.10
148747 서면토익추천 살벌한 은대난초 2019.05.10
148746 마이피누 3년만에 왔는데 무슨일 있었나요?12 밝은 흰꽃나도사프란 2019.05.10
148745 내일 인국공필기치시는분 계신가요4 꼴찌 작약 2019.05.1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