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할때 보통 얼마나 절제하나요..? 그동안 너무 되는대로 살아서..
- 2019.08.18. 16:14
- 1793
다른 생각 안하고 할일만 하고싶은데 오히려 아무런 집중도 안되고 우울하고 무기력해진다 해야하나...전 새로운 경험을 한번씩 하는걸 좋아하는데 취준생은 그냥 카페가거나 맛있는거 먹기 이정도로만 하는거같더라고요...옷도 사러다녀야 좀 마음에 생기가 도는데 그러다보면 또 해이해져서 균형을 못잡겠어요. 절제하려고 하면 너무 지겹고 머리도 안돌아가는데 마음가는대로 하다가는 큰일나겠고 이런거 극복해보신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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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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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 번 정도는 놀고, 일주일에 한 번 집에서 쉬고 옷은 인터넷쇼핑으로 샀어요
자유로운 생활을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횟수를 정해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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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똑같은 하루에 똑같은 책을 번갈아서 보니 지루할 수 밖에요 저는 취준 중에 워터파크도 가고,영화도 아침에 보고 공부하러가고 그랬어요.. 공부안되면 집에 가방싸서 가버리고 그런 날도 있었어요..너무 자기자신을 틀에 가두면 더 답답하고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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