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들이 너무 빨리 질려서 고민이에요

무좀걸린 부들2019.11.08 00:24조회 수 962추천 수 2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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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그랬었는데 이번에는 직장동료를 만났었거든요

    그래서 몇달 사귀다 헤어졌는데 아무래도 직장동료이고 계속 보다보니깐 화해하고 그렇게 몇번 헤어지기도 하고 사귀면서 만나다 보니

    새로운 시작의 설레임도 좋지만 오래 만나면서 알아가는 충만감?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랑도 좋더라구요

    그런 분을 만나실 거에요 아님 그런 상황을 만나시던가

    연애에 정답이 있는게 아니니 글쓴이분 마음 따라 가시면 될거 같아요 그대신 솔직하게
  • @냉정한 협죽도
    글쓴이글쓴이
    2019.11.8 00:39
    장문댓글 좋은말씀 감사합니다ㅠㅠ!
  • @냉정한 협죽도
    글쓴이글쓴이
    2019.11.8 00:42
    그전까지는 여자친구가 그러니까 나도 행복한척 좋은척하면서 만나고 그러셨나요?
  • @글쓴이
    아니요 헤어졌어요 식는다 해야 하나? 그러면

    다시 글 읽어보니 글쓴이분이 먼저 사귀자고 안해보셨나보네요

    사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서 만저 말걸고 사귀고 하는게 굉장히 용기를 필요로 하는데

    이런 시도가 오랜 만남을 가능하게 할것도 같아요
  • 누군지 알겠다ㅋㅋ 그냥 즐겨요
  • @머리나쁜 고욤나무
    글쓴이글쓴이
    2019.11.8 00:43
    카톡해주셈 술이든 밥이든 맛난거로 한끼사줄테니 이 이슈로 좀 토론해보자
  • 님같은게 흔한건아니에요. 그냥 본능이신듯..결혼하지말고 혼자 평생 연애만하고 사세요. 결혼하면 바람날 가능성 높습니다
  • @야릇한 나도밤나무
    글쓴이글쓴이
    2019.11.8 00:44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근데 고쳐보고싶어서 그러는거랍니다ㅠ_____ㅠ
  • 헐 저는 반대로 여자거든요..!
    제가 엄청 좋아서 시작했던 첫 연애 말고는
    다 남성분들? 이 엄청 좋아해주셔서 만나봤었는데(사귀는 단계로 못 넘어갔어요 ㅠ ㅠ 일주일~한달정도씩만나다가..) 마음이 호감? 에서 크게 발전을 못하더라구요.
    괜찮긴한데, 뭔가 신경쓰이는 한두가지가 걸리고, ,
    그래서 뭔가 푹 빠지질? 못해서 상대측에서도 눈치채고
    그만만나게 됐어요.. ㅠ ㅠ
    지금도 사실 엄청 ? 대쉬?? 라고 해야되나 지인 통해서 소개받고 싶다고 마음 표시하는 분들이 꽤 되는데,
    못 만나겠는게 제가 먼저 마음에 들어한게 아니라
    또 금방 쫑날게 뻔해서 못만나겠어요 ㄴㅋㅋㅋ ㅜ ㅜ
    그렇다고 제가 좋아하는? 이성?? 이 막 자주 나타나는게 아니라서 한참을 연애공백기에 있네요.. ㅜ ㅜ 진짜 이거 해결어찌하나요..
  • 짱나네 싀발
  • 아직 그만큼 괜찮은 사람, 사랑하는 사람이 안 나타나서 그런거 아닐까요? 외롭고 예뻐서 사귀긴 하는데 막상 사귀고 나니깐 막 그렇게 괜찮은 사람인지 모르겠고 .. 원래 사귀기 전에는 장점만 보이다가도 사귀고 나면 뭐지 싶기도 하고 그저 예쁘고 잘생긴 것만으로는 유지가 안 되더라구요. 주변에 보니깐 비슷한 친구들이 어느날 이 사람이다 싶은 사람한테 빠지더니 쭉 잘지내다가 결혼까지 하는 경우도 종종 봄요! 넘 신경쓰지 마시고 그냥 지금처럼 지내시다보면 이 사람이다 싶은 인연을 만나게 되지 않을까요~~ 저는 특별히 문제될거 없다고 보이는데!
  • 두가지 가능성이 잇어요 좋은여자를 못만나본거거나 쓰레기이거나
  • 나도 그런데 사소한 것을 소중히 생각 못하고 자극적인 것만 머리에 가득하면 그럼 나도 아직 극복 못함
  • 내가 전에 사겼던 남자 같네
  • 저도 5~6년동안 그랬는데 계속해서 만나다보니 진짜 좋아하는 사람 만나지더라구요 물론 이사람도 권태기는 빨리 왔는데 그걸 잘 극복해줘서 진심으로 좋아진듯! 약간 시간이 지나면 나이가 들다보니 정착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 그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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