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왜이렇게 못생기고 키도작죠

어설픈 꿩의밥
  • 2019.11.13. 00:57
  •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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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들 보면

 

 

진짜 얼마나 살맛날까요

 

 

저는 키도 171밖에안돼고

 

 

얼굴도 못생겨서

 

 

자존감도 낮고 사는게 의욕이 없네요

 

 

여자랑 대화할때도 얼굴을 못쳐다보겠어요

 

 

제 얼굴이 못생긴거같아서 남들이 보면 속으로 욕할거같아서...

 

 

성형 할 돈도없고

 

 

성형한다해도 본판이 이러니....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센스있는 박태기나무 19.11.13. 01:10
전 거기다가 뚱뚱함까지 추가해서 조졌는데 이 인생 어떡하죠?
0 0
해박한 참나물 19.11.13. 01:29
센스있는 박태기나무
전 거기다 공부도 못해요
0 0
찌질한 뱀고사리 19.11.13. 13:08
해박한 참나물
받고 탈모
0 0
근엄한 등대풀 19.11.13. 02:43
나는 키도작고 예쁘지않지만~
0 0
불쌍한 흰털제비꽃 19.11.13. 04:54
어쩌라고
0 0
초연한 물레나물 19.11.13. 08:34
불쌍한 흰털제비꽃
공감능력 좀..
0 0
가벼운 통보리사초 19.11.13. 05:42
170이라도 넘네요 부럽
1 0
적절한 사피니아 19.11.13. 09:57
외모가 다가 아니에요
자신감 갖고 다른 강점을 키워봐요
0 0
포근한 찔레꽃 19.11.13. 10:12
공감.. 진짜 큰 벽이 느껴져요 학교주변 커플남자들보면 대부분 키크고 골격있고 존잘은 아니여도 어느정도 생겼고.. 다 자신감이 있으니 그렇게 사귀는거겠죠? 공부해서 좋은곳 취직해봐야 뭐해요 결국 외모라는 예선을 통과못하는데
0 0
유능한 구슬붕이 19.11.13. 10:19
남자사람은 잘 꾸미고(렌즈, 눈썹관리, 색있는 립밤, 머리 깔끔, 옷 신경써서 입기) 청결하게 다니기만 해도 중박은 쳐요. 외양을 신경써서 꾸미는 것도 기분 전환에 좋아요 돌아다니다가 거울에 비친 평소보다 나은 내 모습을 보면 그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외모가 출중하지 않아도 적당히 사교적이면서 진중한 모습 보이는 남자사람보고 매력있다고 느꼈어요 내 매력을 가꾸어가다보면 거기에 호감을 느끼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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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푸조나무 19.11.13. 11:40
자존감이 아니라 자신감이 문제인거 같습니다, 자신감은 노력으로 높이는게 충분히 가능합니다.
적어도 공부, 운동들 중에 하나라도 열심히 파면 잘하게 될꺼고, 자신감은 높아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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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파리지옥 19.11.13. 12:12
형 잘생기고 예쁜게 다는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도 힘들게 사는 사람들 많음.
각 인생마다 다 장단점이 있는거죠.
우리 오늘도 주어진 평화로운 하루에 감사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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