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왜이렇게 못생기고 키도작죠
어설픈 꿩의밥
- 2019.11.1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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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들 보면
진짜 얼마나 살맛날까요
저는 키도 171밖에안돼고
얼굴도 못생겨서
자존감도 낮고 사는게 의욕이 없네요
여자랑 대화할때도 얼굴을 못쳐다보겠어요
제 얼굴이 못생긴거같아서 남들이 보면 속으로 욕할거같아서...
성형 할 돈도없고
성형한다해도 본판이 이러니....
권한이 없습니다.
전 거기다가 뚱뚱함까지 추가해서 조졌는데 이 인생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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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박태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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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박태기나무
전 거기다 공부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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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참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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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참나물
받고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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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뱀고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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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키도작고 예쁘지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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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등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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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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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흰털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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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흰털제비꽃
공감능력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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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물레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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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이라도 넘네요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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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통보리사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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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다가 아니에요
자신감 갖고 다른 강점을 키워봐요
자신감 갖고 다른 강점을 키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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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사피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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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진짜 큰 벽이 느껴져요 학교주변 커플남자들보면 대부분 키크고 골격있고 존잘은 아니여도 어느정도 생겼고.. 다 자신감이 있으니 그렇게 사귀는거겠죠? 공부해서 좋은곳 취직해봐야 뭐해요 결국 외모라는 예선을 통과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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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찔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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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사람은 잘 꾸미고(렌즈, 눈썹관리, 색있는 립밤, 머리 깔끔, 옷 신경써서 입기) 청결하게 다니기만 해도 중박은 쳐요. 외양을 신경써서 꾸미는 것도 기분 전환에 좋아요 돌아다니다가 거울에 비친 평소보다 나은 내 모습을 보면 그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외모가 출중하지 않아도 적당히 사교적이면서 진중한 모습 보이는 남자사람보고 매력있다고 느꼈어요 내 매력을 가꾸어가다보면 거기에 호감을 느끼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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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구슬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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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아니라 자신감이 문제인거 같습니다, 자신감은 노력으로 높이는게 충분히 가능합니다.
적어도 공부, 운동들 중에 하나라도 열심히 파면 잘하게 될꺼고, 자신감은 높아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적어도 공부, 운동들 중에 하나라도 열심히 파면 잘하게 될꺼고, 자신감은 높아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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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푸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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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잘생기고 예쁜게 다는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도 힘들게 사는 사람들 많음.
각 인생마다 다 장단점이 있는거죠.
우리 오늘도 주어진 평화로운 하루에 감사해합시다.
각 인생마다 다 장단점이 있는거죠.
우리 오늘도 주어진 평화로운 하루에 감사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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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파리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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