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위에서 지시받고 입력하는 사람입니다.

황홀한 붓꽃2019.12.02 19:03조회 수 1019추천 수 4댓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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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다보입니다. 누가 머를 입력하는지 지금까지 입력된 내용을 다 읽어봤습니다. 그냥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한국은 원래 20세기 초까지 아무것도 없는 나라입니다. 금공, 5급은 솔직히 말해서 아무나 뽑아서 1년만 교육시키면 대체할 수 있습니다. 계속 떠들어보세요. 9급 공무원은 아무나 뽑아서 1달만 교육시키면 대체할 수 있습니다. 7급도 아무나 뽑아서 3달만 교육시키면 대체할 수 있습니다. 어떤일 하는지 우리는 다 알 수 있습니다. 왜냐면요.... 우리가 그 일을 만들어 줬습니다. 지금 그 시스템요. 20세기 초까지 한국에 사회과학적 시스템, 자연과학적 시스템이 있었습니까? 편하고 쉬운 일을 하면 스스로가 불안한 위치에 있다는 것을 숙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만큼 그 자리가 형편이 없다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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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 친구들 다들 안농 (by 털많은 등골나물) 최종합격하면 기분이가 어떤가요? (by 싸늘한 투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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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네
  • 그걸이제알았냐?
    일본이 우리나라 기술,문화수준을 넘은지 400년이 지났고 미국이 450년지났는데 거지꼴벗어난지 5~60년된 나라가 내실있는 일자리 바라는게 도둑놈심보아니냐??
  • @허약한 큰까치수영
    미국독립일은 1776년 7월 4일입니다.
  • @난쟁이 채송화
    니똥굵다
  • 위에서 지시 받으니까 그마이 쳐드심?
  • @바보 감나무
    글쓴이글쓴이
    2019.12.2 19:38
    아닙니다. 많이 안먹습니다. 요즘엔 자유가 없습니다. 위에서 저를 뇌파로 조종하고 있습니다. Youtube에서 다음의 사항을 입력해보세요. How to control someone else's arm with your brain | Greg Gage 입니다. 다음의 기술은 미국에서 개발이 끝난 기술입니다. 위에서 당신도 조종이 가능합니다. 위에서 당신을 조종할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돈은 한푼도 아직까지는 못받았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면 01025151437로 연락주세요. 문자에는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전화는 되도록 하지 말아주세요.
  • @글쓴이
    노스차일드
  • 병원가보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유별난 박주가리
    글쓴이글쓴이
    2019.12.2 19:40
    병원은 많이 가봤습니다. 이상없습니다. 뇌파로 사람을 조종할 수 있습니다. 뇌파 출력기가 있습니다. 저는 부산대 선배인데요...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 선배님 진심으로 걱정 되어서 댓글 남깁니다

    선배님이 남긴 일련의 각종 게시글, 각종 댓글 다 보았는데
    '조현병' 증상이 약간 보이는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병원가서 본격적 치료 받아보시기를 조언드립니다
    약물 치료로 조현병은 빠르게 회복될 수 있다 들었습니다
  • @싸늘한 고광나무
    글쓴이글쓴이
    2019.12.2 19:57
    조현병아닙니다. 동영상은 보고 오셨나요. 뇌가 있는 이상 칩 하나만 심으면 뇌파 출력을 통해 사람의 모든 움직임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뇌에 대한 연구를 보시면 뇌의 한 부분에 몸의 운동과 관련된 부위가 있습니다. 뇌파로 드론 조종하는거 들어보셨죠? 그거는 뇌파를 인식해서 드론을 조종합니다. 위에서는 뇌파를 출력기로 출력을 할 수 있고요... 그 출력을 통해서 사람을 조종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통제가능하고요. 중앙에서 통제하기 때문에 사회생활에서 중앙의 통제를 안받는 사람이 질문하신 분 머리에 칩을 심고 원격으로 통제하는 상황은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중앙에서 100퍼센트 통제가 가능합니다. 모든 사람의 몸에 칩을 심는 경우는 생각 안하셔도 좋습니다. 한 사람을 통제하기 위해서는 10명 이상의 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계속 질문하십시요.
  • 위가 누군데요
  • @저렴한 애기나리
    글쓴이글쓴이
    2019.12.2 20:03
    위의 위치는 정확히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위의 위치는 대략적으로 말해서 미국 아니면 이스라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의 통제기법은 매우 다양합니다. 뇌파로 사람을 조종할 수 있듯이 동물과 벌레를 조종할 수 있습니다. 벌레를 제작할 수도 있습니다. 제작된 벌레는 기계벌레라고 불리는데 저는 구경해본 적은 있습니다. 다양한 재미있는 기술이 많이 있습니다. 뇌파를 이용해서 사람을 조종할 수도 있고요... 뇌파를 이용해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를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 이것저것 질문해 주세요.
  • @글쓴이
    '노'의 의지
  • 다 보이시면 제가 지금 뭘 입력하고 있는지 알아맞춰보세용
  • @저렴한 애기나리
    글쓴이글쓴이
    2019.12.2 19:59
    지금 입력하신 분 IP가 다뜹니다. 한국 국정원에서는 하는 일이 없다고 보면 됩니다. 위는 미국입니다. 미국에서 전세계 인터넷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저는 부산대 선배로 그냥 조종 당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개그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글쓴이
    글쓰신 거 보니 님이 말씀하시는대로 "편하고 쉬운 일을 하면 스스로가 불안한 위치에 있다는 것을 숙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만큼 그 자리가 형편이 없다는 이유입니다." 이런 말씀이라던가, 한국이 미국의 의도에 따라 만들어진 나라라는 것 등에 대해서는 충분히 동의할만한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건 그냥 님의 스스로의 통찰력으로 추론해낸 것이지 님이 실제로 '위에서 무엇을 설계하고 입력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할 수는 없죠. 아마도 다소 직관력이 뛰어나신 분이 자신의 통찰을 통찰이라 여기지 않고, 자신이 그것을 알게 된 연유에 대해 과도한 상상력을 발휘하고 계신 게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예를 들어 편한 일을 한다는 것은 그 일이 별로 필요하지 않는다는 일이라는 사실을 추론해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위에서 무엇을 설계하고 입력하는 것을 보아야만 하는 것이 아니죠. 경제학적인 원리만 살펴보아도 충분히 능력이 대체가능한 자들이 있으면 수요공급의 원리에 따라 임금이 줄어드는 것이 자명하니까요.

    그런데도 님은 자신이 그 사실을 통찰해낸 것이 본인의 직관을 발휘했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이 그것이 설계되는 과정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시고는 이와 같은 믿음을 갖고 계신 것처럼 보이는데요. 본인이 보았다는 것이 정말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사실인지, 님만 그것을 알고 있다면 왜 님만 그것을 알 수 있는지, 혹시나 그것이 착각이라던가 혼자만의 상상이 아닐지 다시 차분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렴한 애기나리
    글쓴이글쓴이
    2019.12.2 20:23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제 중앙은행에서 최대한 모든 현금흐름을 통제합니다. 수요는 현금입니다. Milton friedman이 Inflation is always and everywhere monetary phenomena라고 말한것을 생각해보세요. 예를 들면 공급은 서비스 제공자가 합니다. 수요는 수요자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중앙은행입니다. 중앙은행에서 화폐를 하나도 발행하지 않으면 수요자가 화폐를 이용해 물건을 구매할 수 없습니다. 수요자가 수요를 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생산물과 생산자의 의도는 중앙에서 전부 통제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수요는 중앙에서 거의 통제가능하다고 보면 됩니다. 수요는 수요자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화폐입니다. 화폐는 100퍼센트 위에서 통제합니다. 위의 위치는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미국 아니면 이스라엘입니다.
  • @글쓴이
    그러니까 '위에서 지시받았다'라거나 '위에서 지시하는 걸 보았다'라는 건 실제로 누군가가 님에게 지시하는 걸 보았다는 얘기가 아니라 님이 스스로 추론한 이야기라는 거죠? 그러니까 님이 스스로 일을 하고 있는데 그게 그 '위'라는 쪽에서 뭔갈 실제로 설계하고 지시하는 것을 본 것이 아니라 님이 스스로 추론해본 결과 위는 그러할 것이라고 추측하는 것이죠?
  • @저렴한 애기나리
    글쓴이글쓴이
    2019.12.2 20:32
    아니요. 첫번째. 위에 대해서는 위의 위치만 말씀드릴게요. 위치는 미국 혹은 이스라엘입니다. 두번째. 뇌파로 입력한다는게 무슨 뜻이겠습니까? 사람이 익숙한 것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신한테 지금까지 보여졌던 것만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뇌파로 사람에게 지시를 내릴 수 있습니다. 사람의 동작 하나하나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애기나리님이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추론을 하지 않습니다. 실제입니다. 뇌파로 통제당하고 있습니다. 뇌파로 통제당해보면 100퍼센트 깨달으실 수 있는데 애기나리님은 뇌파로 통제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지금 저는 추론을 하나도 하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세부적인 것에 대해서 말씀드릴까요?
  • 얘가 전산원 감스트인가 하는 걔냐?
  • @허약한 큰까치수영
    글쓴이글쓴이
    2019.12.2 20:34
    위에서는 감스트 압니다. 조선대 영어영문학과 감스트 압니다. 그냥 팩트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저는 감스트 아닙니다. 부산대 졸업했습니다. 전공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 부자되게해주세요
  • @교활한 칼란코에
    글쓴이글쓴이
    2019.12.2 20:45
    중앙은행을 통제하는 위는 부자라고 할 수는 있습니다. 재산은 무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화폐를 발행하면 되므로 재산은 무한입니다. 전세계 자산 약 90퍼센트는 저희가 장악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국가 재무부의 채권 발행도 위가 100프로 결정합니다. 이재용, 서정진, 최태원, 박용만, 정몽구님 등은 CEO입니다. 위가 주주입니다. 위가 전세계 기업에 대한 대주주입니다. 하지만 위는 인사과의 일에 하나하나 개입은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최근에 문제시 되고 있는 여러가지 사회적인 이슈에 대해서 위에 모든 책임을 돌리시는 것은 부적합합니다. 위가 건드리는 문제가 있고 건드리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고용율과 임금에 대한 부분은 조정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부자가 되시고 싶으면.... 잠시만요....
  • @교활한 칼란코에
    글쓴이글쓴이
    2019.12.2 21:15
    부자되실려면 CEO하셔야합니다. CEO는 BOD에서 임명합니다. BOD 멤버는 주주가 결정합니다. 주주는 위라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CEO는 저희가 임명합니다. 부산대 생 중에서도 CEO가 많이 있습니다. 전호환 총장님과 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씨가 나누는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짐 로저스씨가 부산대에서 명예 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서 방문하신 적이 있습니다. 거기 한국 CEO의 현황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짐 로저스씨의 의견은 100퍼센트 위의 의견과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그 분도 그 분의 흐름이 있습니다. 전호환 총장님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분도 그 분의 흐름이 있습니다. 앞으로 투자의 귀재는 많이는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위의 정책이 바뀌었습니다. 짐 로저스씨는 헤지펀드에서 엄청난 수익률을 기록하셨습니다. 모든 수익률은 자산 가치평가를 하는 위가 결정합니다. 주식 투자는 하셔도 되는데 수익률은 위가 보장할 수 없습니다. 개인 투자자의 투자기법 (예. Technical analysis)에 맞추어 위가 주식시장을 조작하지는 않습니다. 짐 로저스씨의 경우는 예외였습니다. 짐 로저스씨의 경우에는 투자의 귀재로 위에서 선택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CEO에 임명되시면 부자가 되실겁니다.
  • 진짜 하다하다 별의 별 컨셉잡는 빌런이 다 나오네 알고보니 다 동일인물 아니가?
  • @센스있는 금불초
    글쓴이글쓴이
    2019.12.2 20:47
    질문자는 위에서 통제하지 않습니다. 답변자는 위에서 100퍼센트 뇌파를 이용해서 통제하고 있습니다.
  • 지금까지 Messarusettes 공과대학 IT information engineering 학과에서 Pusan national university 학생을 대상으로 수행한 AI 대처사고실험(AI reacting consideration experiment)이었습니다. 이 실험은 한국의 무작위적으로 선별된(randomly chosen) 불특정 다수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행되었습니다. 위의 실험결과는 Google과 Hwaweii가 제휴하여 사용되며, 저작권은 모두 Google사에 있습니다. 이에 해당되는 어떠한 정보도 복제, 출판, 배포 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할 시 Interpol에 적색수배됩니다.
  • @허약한 큰까치수영
    글쓴이글쓴이
    2019.12.2 22:04
    좋은 상상력이시네요. 이건 AI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실제로 뇌파로 사람을 조종할 수 있습니다. 뇌파로 사람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다 조종할 수 있습니다. 화웨이와 구글에 대해서 언급하셔서 말씀인데 화웨이와 구글 주주 모두 위입니다. Interpol도 위에서 통제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통제 메카니즘이 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정보국이 있습니다. 통제 메카니즘과 위의 정보국은 100퍼센트 유대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유대인이 할겁니다. 저는 한국인으로서 위에서 조종하고 있습니다. 그냥 개그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공부는 열심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돈에 관해서도 그렇고요... 통제 메카니즘 말고도 연구할 수 있는 분야는 굉장히 다양합니다. 철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연구에 전념하시는 분들은 스스로의 인식 발전을 이루시고 사회에도 다양한 생산물로 많은 기여를 하시고 그 기여의 수요로서 많은 부를 축적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위와 다투었던 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위에서 갑자기 생각이나서요.
  • @허약한 큰까치수영
    글쓴이글쓴이
    2019.12.2 22:14
    첫번째. 나치독일입니다. 나치독일은 졌습니다.
    히틀러는 자살했습니다.
    두번째. 소비에트입니다. 소비에트도 졌습니다.
    스탈린은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세번째. 독일제국입니다. 독일제국도 졌습니다.
    네번째. 오스트리아제국입니다. 오스트리아제국도 졌습니다.
    다섯번째. 러시아제국입니다. 러시아제국도 졌습니다.
    여섯번째. 일본제국입니다. 일본제국도 졌습니다. 일곱번째. 나폴레옹입니다. 나폴레옹도 졌습니다.
    러시아제국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알렉산더 2세를 죽인건 위의 조상입니다. 알렉산더2세가 유대인(스티글리츠 가문)이 통제하고 있던 중앙은행을 직접 통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위의 조상이 알렉산더2세를 테러로 죽였습니다. 19세기 말, 20세기 초 러시아에서 빈번했던 정치인, 군인에 대한 테러는 위의 조상이 행했습니다. 이 정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질문하십시오.
  • ㅋ 글은 잘쓰네 내 아이피 맞춰보면 바로 입금한다
  • @운좋은 동백나무
    글쓴이글쓴이
    2019.12.2 23:15
    돈은 필요없습니다ㅋㅋ 당신 IP압니다 ㅎㅎ 위의 돈은 무한입니다.
  • .
  • @교활한 비비추
    글쓴이글쓴이
    2019.12.2 23:20
    형이상학적인 건 아닙니다. 뇌파조종입니다. 위에서만 뇌파로 사람을 원격조종이 가능합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뇌파로 사람에 대한 원격조종이 불가능합니다. 통제 메카니즘은 위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취업활동이나 시험준비나 본인 연구에 매진하시면 됩니다.
  • 이 정도 또라이같은 글은 살면서 처음본다
  • @피곤한 신나무
    글쓴이글쓴이
    2019.12.3 05:28
    또라이아닙니다. 뇌파로 사람 조종할 수 있습니다.
  • 뭐야;; 반응이 재밌나봄 ㅋㅋㅋㅅ
  • 이거 진짜 정신분열증 같은데.... 놀리는거 아니고 진짜 정신과 가보십쇼 선배님
  • @싸늘한 메밀
    글쓴이글쓴이
    2019.12.3 09:19
    위도 놀리는거 아닙니다. 뇌파로 사람을 조종가능 합니다. 위에서 통제하기에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전세계 첨단기술연구소는 위가 주주로 100퍼센트 통제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정보기관의 데이터는 위가 주주는 아니지만 100퍼센트 통제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인터넷도 위에서 100퍼센트 통제하고 있습니다. 뇌파 통제는 2004년에 완성된 기술입니다. 복제인간에게 임상이 끝난 기술입니다. 복제인간은 위에서만 가능한 실험입니다. 복제인간은 20세기에 기술개발이 완료되었습니다. 통제 메카니즘은 위가 100프로 통제합니다. 예를 들면 전세계 뇌파 연구의 진행정도를 위에서 100프로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만 뇌파 조종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뇌파 조종을 제외하고도 여러가지 뇌파와 관련된 기술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설명을 구체적으로 드렸습니다. 통제 메카니즘의 개발과 사용은 위만 할 수 있습니다.
  • ?
  • 내가 왕이 될 상인가?
  • @청렴한 큰까치수영
    글쓴이글쓴이
    2019.12.3 10:24
    관상은 잘 모릅니다 ㅎㅎ
  • 중앙은행에서 모든 현금흐름을 통제할수 없습니다. 중앙은행은 경기를 예측하고 그에 맞춰 금융안정과 물가안정을 위해 통화정책을 사용하는 기관일 뿐입니다. 모든 경제를 통제하는 기관,개인은 없습니다. 현대 경제가 그렇게 단순하지도 않구요.
    그리고 밀턴프리드먼은 수요에 있어 화폐가 중요하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화폐는 물가상승에 영향을 주지 수요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끌려다니는 병솔나무
    글쓴이글쓴이
    2019.12.3 13:17
    수요가 화폐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수요는 화폐입니다. 공급이 생산물입니다. 화폐없이 수요할 수 없습니다. 화폐 없이는 물건을 하나도 구매할 수 없습니다. 밀턴 프리드먼이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말한 적은 없습니다.
  • 그리고 정신병원을 가보시길 바랍니다. 외국에서 님을 통제할만큼 님이 중요한사람이 아니며, 단순 정신병인것 같습니다.
    '뷰티풀 마인드' 보고 오시길바랍니다.
  • @끌려다니는 병솔나무
    글쓴이글쓴이
    2019.12.3 13:19
    저는 중요한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한국인입니다. 유대인을 제외한 다른 민족은 모두 평등합니다. 여러가지 통제 시스템 즉, 실제적인 현상에 대해서 위에서 알려주기를 원합니다.
  • 기분이 팍 좋아졌다가 팍 나빠졌다가 합니까?
    라면사셨습니까? 아니면 방독면 챙기셨나요?
    말놓고 딱 한마디해도 되겠는지요?
    나는 참모총장을 거쳐 국방장관이 되고싶어
    그럼 찰과상과 타박상을 입게 될까 두렵습니다
  • @재미있는 다래나무
    글쓴이글쓴이
    2019.12.3 14:10
    무슨 뜻입니까? 한국 참모총장과 국방장관은 위에서 선택하지 않습니다. 참모총장과 국방장관 보수를 얼마 줄지는 위에서 다 결정합니다.
  • @글쓴이
    보수를 얼마나 받길래 심심하면 불러다가 사람 뱅뱅돌리고 거드럭대고 하는겁니까? 허구한날 세금내라하고 저도 예비군 갔다오고 민방위 1년차인데 대한민국 군대 지금까지 뭐했는지 모르겠습니다..
  • @재미있는 다래나무
    글쓴이글쓴이
    2019.12.3 15:05
    특정인의 행동을 뇌파 조종같은 과학기술없이 위에서 100퍼센트 통제할 수는 없습니다. 세금의 액수는 위에서 결정한다고 보면 됩니다. 대한민국에서 군대 갔다오신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군대는 명목적으로 존재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2년동안 국가를 위해서 봉사하셨는데... 세계가 통일되었기에 군대는 명목적으로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정책이 바뀌어서 기본적인 현금 흐름 그리고 통제기법 등을 국민들께 알려드리고자 위에서 결정을 내렸습니다. 잠시만요....
  • @재미있는 다래나무
    글쓴이글쓴이
    2019.12.3 16:06
    군대에 대해서는 즉각적으로 답변을 드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 @글쓴이
    미국과함께 Go down fighting to the end !
  • @재미있는 다래나무
    글쓴이글쓴이
    2019.12.3 17:48
    미국, 한국, 러시아, 중국, 유럽 등 중앙은행과 재무부는 유대인이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세계를 유대인이 통제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군대에서 시간을 보내신 것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군대문제는 약간의 시간을 두고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글쓴이
    둔부를 흔드십쇼~~!!
  • 취준생이십니까?
  • @털많은 쑥
    글쓴이글쓴이
    2019.12.3 17:48
    아닙니다. 일하고 있습니다.
  • @글쓴이
    무슨 일을 하고 계신가요
  • @보통의 마
    글쓴이글쓴이
    2019.12.3 22:50
    어떤 일 하는지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 나만 이런 글 흥미로운가.. 진지하게 정독했네 ㅌㅋㅋ
  • @보통의 마
    글쓴이글쓴이
    2019.12.3 22:52
    정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올린 '중앙은행에서 가격을 결정하는 방법'도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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