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다는 의미 = 죽음에 더 가까워졌다는 의미
- 2020.01.01.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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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일매일 매순간 '죽음'을 생각합니다.
단 한사람의 예외없이 인간 모두가 겪어야만 하는 '죽음'.
우리 모두는 반드시 죽습니다. 결코 부정할 수 없는 절대적 사실이지요.
'태어남'이 있으면, 반드시 '죽음'이 있지요.
이것은 필연적 불변의 진리입니다.
사실 우리가 밟고있는 이 지구는
수천년동안 수많은 사람이 태어났고 수많은 사람이 죽었고 지금도 죽고있는 사실 하나의 거대한 무덤입니다.
이처럼 '태어남' 과 '죽음'
이 2가지는 늘 우리와 가까이서 공존해있고 인간 모두가 겪어야만 하는 필연적 법칙입니다
이런 우리 모두가 겪을 '죽음'이란 삶의 과정이
문득 두려움이 엄습해오며 무섭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론 저는 마구마구 설레기도 합니다.
죽음 뒤엔 과연 어떠한 세계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니까요.
끝으로 여러분들은
마지막 호흡을 내쉬고 영혼과 육체가 분리될 미래의 그날, 어떤 생각을 하며 이 땅과 마지막 작별인사를 할 것인가요?
매순간을 이런 질문을 갖고 살아가는 것도 참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죽음'에 대한 깊은 고찰과 사유가 죽음이 있는 유한한 인간의 삶을 더 알차게 만들어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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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맥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기에 매순간을 항상 '죽음'을 준비하면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세상에 영원불멸한 것은 결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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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가지만 기억하세요
당신은 반드시 죽고, 태어남을 겪었듯 '죽음'이란 과정을 반드시 겪을 것입니다
태어남이 있으면, 죽음이 반드시 있으니까요
이런 모두가 겪을 '죽음'을 미리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이 결코 해가 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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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맥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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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덧없는 삶, 유한한 삶에 대한 바로크인들의 인식을 잘 나타내주는 좋은 문구입니다
모두가 언젠가는 경험해야만 하는 죽음이기에
인지하기 어렵지만 늘 가슴깊이 인지해야만 하는 주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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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호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정현채-
"죽음은 사라지는게 아니라 알 수 없는 세계로 가는 것"
-분석심리학 창시자 정신과 의사 카를 구스타프 융-
"천국은 진짜다(Heaven is real)"
-하버드대 의대 신경외과 의사 이븐 알렉산더-
무엇보다도 이 세사람의 말보다 성경을 믿고, 영혼의 실존을 믿습니다
따라서
1. 위 전문가들의 증언,
2. 성경,
3. 인간은 영혼과 육체로 구성되어 있음(즉 영혼의 실재),
4. 개인적인 영적 경험
등등의 이유로 사후세계가 있다 확신합니다
그래서 저는 '죽음'이란 것이 때론 무섭기도 하지만, 마구마구 설레기도 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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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신은 반드시 죽고, 태어남을 겪었듯 '죽음'이란 과정을 반드시 겪을 것입니다
태어남이 있으면, 죽음이 반드시 있으니까요
님은 태어남은 겪었고 이제 죽음 하나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늘 '죽음'이란 놈을 멀리하고 회피하려 마시고 어차피 겪게될 죽음을 늘 친숙하게 생각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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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주름조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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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해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신은 반드시 죽고, 태어남을 겪었듯 '죽음'이란 과정을 반드시 겪을 것입니다
태어남이 있으면, 죽음이 반드시 있으니까요
님은 태어남은 겪었고 이제 죽음 하나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늘 '죽음'이란 놈을 멀리하고 회피하려 마시고 어차피 겪게될 죽음을 늘 친숙하게 생각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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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하늘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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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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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루하루가 지나갈수록 저 '죽음'이란 놈을 향해 가까워지는 것이지요
저는 저 '죽음'이란 놈이 다소 설레고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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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하루하루 죽음에 가까워지고 있는 죽음으로의 행진을 매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저 '죽음'이란 놈이 다소 설레고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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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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