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붕이 야스하는 이야기
글쓴이
- 2020.02.09. 10:49
- 610
헬붕이는 일주일에 4번 헬스장 가는데
그 중 하루는 꼭 마주치는 여자애랑 드디어 야스에 성공했다.
매번 구석에서 스트레칭을 엄청 조지고 밴드랑 케틀벨만 가지고 운동하더라. 크로스핏이나 필라테스 같은데서 좀 배운 것 같은 뽐새인데 몸매는 진짜 좋다.
근데 헬스장가면 케이블 쓰는 사람 많이 없더라.
개꿀인 운동 하나 추천해보자면
Face pull 을 루틴에 추가해봐라
당기는 각도랑 팔의 위치에 따라서 어깨 후면이랑 등 상하부 전부 자극 줄 수 있다. 자세교정도 좋고 등에 신경을 열어줘서 근육발달에도 도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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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찌 초선 cherry 할수있어 아벤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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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정영엉겅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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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정영엉겅퀴
그거 다모음 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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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디기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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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디기탈리스
ㅋㅋㅋㅋ 나는 초선빼고
초선은 얼굴깜???
초선은 얼굴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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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정영엉겅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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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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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노루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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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가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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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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