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24층에서 뛰어내리면 흙바닥이라도 웬만하면 죽나요

잘생긴 송악2020.03.27 07:15조회 수 1610추천 수 1댓글 38

    • 글자 크기

아파트 24층에서 뛰어내리면 흙바닥이라도 웬만하면 죽나요

 

24층 높이라도 흙바닥이면 안죽고 몸만 장애가 생길 확률이 더 높을까요...

    • 글자 크기
Pnu wifi (by 흐뭇한 거북꼬리) [레알피누] 자퇴 후 재입학 고민 입니다 (by 꾸준한 겹벚나무)

댓글 달기

  • 케바케. 수치로도 명확하게 알 수 없는데, 수치조차 없으니.
  • 20층 초반에서 흙바닥에 떨어져서 3개월동안 목구멍으로 영양공급받고 대수술 해서 살아난 사람 있었어요
  • 대부분 죽겠죠. 물만 해도 잘못 떨어지면 일정 높이 이상에서 떨어지면 콘크리트와 같다는데 24층이면 ㅎㄷㄷ..
  • 죽을 생각하지마세요
  • 24층이 얼마나 높은데 직사임 직사. 물이라도 죽겟다 이양반아
  • @우아한 차이브
    글쓴이글쓴이
    2020.3.27 12:51
    장애 안 생기고 즉사맞나요?
  • 가재이~
  • 내가 24층 사는거 어찌알았나
  • 이 글 이후에 부산일보에서 투신자살 글 나오면 진짜 너무 슈름이겠다.. 쓰니님 세상은 살만해요..
  • 네 떨어지기 전에 심장마비로 죽습니다
    대부분 24층에서 떨어진다는 것은 삶의 이유를 잃어버린것이고 뇌도 그렇게 자각하고 있기때문에 심장마비가 1차 몸 망가지는게 2차입니다
  • @친근한 산오이풀
    글쓴이글쓴이
    2020.3.27 13:32
    흙바닥에 떨어지기 전에 심장마비로 죽는 다는 거죠?
    장애안고 생존할 확률은 거의 없죠?!
  • @글쓴이
    그럴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흙바닥이라고 할 지라도 떨어지면 머리부터 떨어집니다 그런거 감안하면 살 확률은 크지 않습니다 물론 100프로는 아닙니다만, 글쓴이님 이렇게 상세하게 물어보는게 괜히 무섭네요
    윗 댓분처럼 아직 세상은 살만합니다....... 부디 스스로의 목숨을 소중히 여겨주시기 바랍니다
    단순히 궁금한 거였으면 좋겠네요ㅠㅠ
  • @친근한 산오이풀
    글쓴이글쓴이
    2020.3.27 13:45
    머리부터 안 떨어지면 장애가지고 끝날 확률이 높을까요?
    그전에 심장마비 즉사니까 다리부터 떨어져도 죽을 확률이 높죠?
  • @글쓴이
    24층 높이 감안하고 자살이 아닌 어쩌다가 실수로 떨어지는 것이어도 무조건적으로 머리부터 떨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배드민턴 셔틀콕 생각하시면 됩니다
    살고싶다살고싶다 라고 마음에서 강하게 외치면 심장마비는 아니올 수 있겠지요
  • 감히 글쓰신분의 심정을 다 헤아릴수는 없겠지만 조금만 더 참아봅시다. 어둠이 있어야 빛이 있고 고통이 있어야 행복이 있습니다. 파이팅이에요.
  • 야 죽지마라 죽지말고 살아라
    니가 죽으면 슬퍼할사람 생각해라
    죽지마라 tlqkf아
    항상 위만 봐서 힘든거다 가끔 아래도 보면서
    힘든거이겨내라
    죽을생각마라 제발...
  • 한줌의 거름이 되겠노
  • 혹시 자살하기로 결심하신거라면.
    오늘 하루만 더 살아보고, 내일 또 하루 더 살아보고..
    하루씩만 더 살아보세요. 자살만은 제발 하지 마시고
    너무 힘들면 상황을 피하세요. 상담 꼭 받아보시구요!
    오늘 하루도 살아가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 나쁜 생각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당
    우리 앞으로 더 행복할거니까😃
  • 걱정되면 좀 더 위로 올라가보세여
  • 뛰어내리려고 계획을 세우신 건가요...?
  • https://imnews.imbc.com/replay/2001/nwdesk/article/1879538_30743.html

    25층에서 추락해서 팔다리만 부러지고 살아남은 사례 있는데 이보다 약간 덜 운이 좋아버리면 그냥 장애 입고 살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조금만 버티고 힘내자 그런 생각말고
  • 고마워 사랑해 이해해
  • ㅈㄹ하지말고 낼 우째살찌 생각해라 다 죽지못해 사는거고 그 와중에 답 찾는거다
  • @깜찍한 댑싸리
    진짜 너 주변엔 누가 죽고 싶다하면 아무말 하지 말아라. 죽고 싶은 사람한테 제일 독같은 얘기하고 앉아있네
  •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 얻으리라
  • 님.. 진짜 이상한 생각 그만둬주세요.
    조금만 더 힘내서 견뎌봐요. 응원할게요. 힘내주세요.
  • 아니 즉사 절대 안 하고 대부분 치명적인 장애 입고 평생 고통받으며 살아감 죽을 생각 할 정신으로 차근차근 바닥부터 시작하자
  • 저도 맨날 지구 멸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요..
    나만 죽으면 주변 사람들이 불행해질수도 있을것같아서요
    진짜 힘들죠? 하루하루가 너무 길고 진짜 희망없이 시간은가고 무기력하고... 공감말곤 딱히 해줄수 있는게 없지만 음... 그냥 힘이 되어드리고싶어요! 힘내라는게 아니구요 정말 이 댓글이 아주조금이나마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수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옆에 있으면 안아드리고 싶네요..
  • @안일한 담배
    글쓴이글쓴이
    2020.3.28 10:56
    님께서는 무엇으로 힘드신가요?
    어떻게 버티고 계셔요?
    지금도 꾸역꾸역 버티고 계시는 중인가요?
  • @글쓴이
    인생이 이미 망한것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나이먹도로 뭐했나... 한숨푹 이런거 반복이에요 ㅎㅎ 하루하루 그냥 살긴 살아요 저는 생각으로는 안좋은생각 많이해도 행동으로 옮길 힘도없고 그럴 자신감도 없어서요..ㅎㅎ 저는 유투브로 검색해서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알아보고 나만 그런거 아니다 뭐 이러면서 버티고 그래요 그리고 뜻밖의 기분좋은 상황이 있으면 또 조금 괜찮아지고 그러더라구요! 막 너무 애써서 노력하지않아요ㅎㅎ 무기력해서 그러고 싶지도 않더라구요ㅎㅎ 드라마 같은 좀 길게 볼 수 있는거 그냥 생각없이 보는것도 해요ㅎㅎ ‘나의 아저씨’ 추천드립니다. 영화는 넘짧으니깐 드라마로 정해서 보시구요! 그냥 생각을 조금 없애보세요 (사실저도 잘못하는거긴한데..) 없애야지 하면 오히려 더 또렷해지니까 시선을 다른곳으로 전환시켜서 그냥 멍하니 할수있는 뭔가를 하면 어떨까요? (위에서도 말했듯 드라마 보기..? 이런거..??) 너무 횡설수설이네요.. 아이러니한게 저는 이렇게 댓글쓰면서 기분이 괜찮아지네요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 @안일한 담배
    글쓴이글쓴이
    2020.3.28 17:29
    저랑 심정이 똑같으시네요... 나이가 어느정도 되시나요? 앞으로 취업계획은 있으신가요?ㅠㅠ 저도 무감각해지려고 매순간 눈을 감고 아무 생각안하려하지만 그래도 한시도 편한 순간이 없네요

    부모님과 갈등은 없나요? 앞으로 먹고 살 문제는 어떻게 하실 건가요?ㅠ 나이가 어느정도신지 궁금해요

    매일매일 어떻게 생활하시며 견뎌나가시는 중인가요? 죽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 낙하산 메고 뛰면 안죽어요
  • 1577-0199 여기 전화해서 상담 받아보세요...! 죽고 싶단 생각이 들어도 살아있는게 제일 행복한거에요....! 조금만 힘내주세요!!
  • 정은아 여기다
  • 자살예방 24시간 상담전화 1399, 정신건강 24시간 상담전화 1577-0199.
  • 아직 안 죽었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6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화제의 글 19)여자친구와 헤어졌다4 anonymous 2020.04.03
화제의 글 이 나라 공대는 망해갈 수 밖에 없음10 anonymous 2020.04.03
화제의 글 총학생회는 밥만 쳐먹는 개@새끼인가요?56 anonymous 2020.04.02
161242 여친 생일선물로 운동화3 멍청한 일본목련 2020.03.27
161241 [레알피누] 에타신고먹은 게시글은5 억쎈 실유카 2020.03.27
161240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8 섹시한 생강 2020.03.27
161239 우리학교에 일행9급 붙으신 분들 많을꺼같은데6 외로운 얼룩매일초 2020.03.27
161238 얼굴도 모른 채2 외로운 딸기 2020.03.27
161237 북문 작심독서실8 황송한 양지꽃 2020.03.27
161236 재택수업 운영기간 : 2020. 4. 25.(토)까지(중간고사 기간 전까지)13 행복한 비수수 2020.03.27
161235 디카페인 아멜카노먹어보신분4 추운 방동사니 2020.03.27
161234 졸업 과제 친구들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2 특이한 호랑가시나무 2020.03.27
161233 국가직9급준비하시는분들 언제로예상하세요?4 찌질한 국수나무 2020.03.27
161232 졸업한 취준생분들 요새 뭐하시나요?12 외로운 아주까리 2020.03.27
161231 공기업, 공무원 미래 보장된다는 것도 옛말20 특이한 호랑가시나무 2020.03.27
161230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11 침울한 유자나무 2020.03.27
161229 경암 벚꽃4 창백한 배롱나무 2020.03.27
161228 [레알피누] 최종 휴복학기간에 복학해보신분들 출석처리는 어떻게 되셨었나요? 민망한 큰까치수영 2020.03.27
161227 [레알피누] 사이버강의가 너무 만족스럽지 못한데..3 유능한 기린초 2020.03.27
161226 Pnu wifi2 흐뭇한 거북꼬리 2020.03.27
아파트 24층에서 뛰어내리면 흙바닥이라도 웬만하면 죽나요38 잘생긴 송악 2020.03.27
161224 [레알피누] 자퇴 후 재입학 고민 입니다15 꾸준한 겹벚나무 2020.03.27
161223 영어영문학과 복수전공 생각중인데요1 신선한 조 2020.03.27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