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한약에 보험 되는거 진짜 제정신인가요?
- 2020.07.2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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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친거 아닌가요? 임상 증명도 안 됐고 지들 멋대로 오만거 다 섞어서 만들고 치료효과도 없는거에다가 보험을 지원해주는게 말인가요? 돈이 어디서 썩어나길래...영양제에 보험 지원해주는게 더 그럴듯해 보일정도인데
참 이게 크게 이슈가 안 되는게 대단한거같네요
진짜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가는데 도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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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진료 안받는데 왜 진료받는 사람 진료비를 부담해야함??
무슨 공익적인 진료면 또 몰라
진단서 뻥튀기해서 각종 보험금 합의금 타먹는 용으로 쓰는게 대부분인데ㅋ
게다가 애초에 약값 진료비 덤탱이 씌우는게 한무당 수준임
비싸면 진료비나 약값을 낮추게해야지 보험으로 메꾸는 클라쓰 보소
걍 풀쪼가리 좀 더 외운걸로 정글의 법칙이나 나가지
아 나도 그짝 법칙대로 한의진료받으면 치료 효과나 보고 돈내든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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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한번도 한의원 안가는 사람은 '있음' 또한 반드시 한의원을 방문해야할 질환이나 이유역시 존재치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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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료보험은 생명과 연관되거나 그 치료 효과가 확실한 경우만 적용
예를 들어 피부질환 같은 경우 사람 ㅈㅏ살하게 만들정도로 심각한 질환이 많지만 웬만해서는 보험처리 안 해줌.
2. 이번 의료보험은 한약에 해당하는데 한약의 치료효과가 임상적으로 증명된바 없음(감초에 스테로이드 성분이 있다 이딴 소리할거면 그대로 광안리에 대가리 박도록)
3. 한악은 정확한 표기도 제조법도 없음. 한무당들이 지들 꼴리는대로 만듦.
4. 이렇게 표준화된 제조법, 치료기전이 없는 제품에 의료보험을 적용하면 영양제에는 왜 보험 안 해줌? 영양제도 쳐먹고 상태 좋아지면 되는건데ㅋㅋ
'애초에 보충적 치료인데 양의학이랑 1:1비교는 뭐 때문인지' 라는 머리 깨진 말은 또 왜하는거임?
일단 보충적 치료라는 말이 의학적으로 사용되는지 부터 좀 증명하셈ㅋㅋ살다살다 보충적치료라니ㅋㅋㅋ 그리고 '보충적'인거면 왜 거기다 보험료를 쳐박음? 확실한 치료에 쓰면 되는거 아님?
공공보건 보험혜택은 누구나 누려야한다고? 맞지ㅋㅋ근데 그 범위는 제한하라는거다 좀 혼자 안드로메다에서 핀트찾지말고
이거는 걍 편익은 소수에 집중되고 비용은 분산돼서 집행에 큰 무리는 없지만 해당집단으로 부터 지지는 받을수 있기때문에 진행되는 전형적인 행정 정치 파퓰리즘임.
영양제랑 무당한테 보험 지원하는거랑 똑같은거구맛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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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이 생명에 연관되어야만 해준다는건 뭔 소리인지 잘 모르겠네. 감기나 충치는 죽을병이라서 의료보험 해주나? 피부병 중에서 의료보험을 다 못해주는건 희귀병이거나 그래서 다 보장하는 데 한계가 있는거지 걔네가 기준에 미달해서 그런게 아니라...
그리고 한의학 임상실험 논문도 네이버 검색만 해도 그냥 나오는데 임상실험 자체가 없었다는거 마냥 서술하네.
마지막으로 니가 정신과 의사냐? 아니지? 정신과 의사도 함부로 누가 무슨 정신병이니 마니 이런 이야기 퍼트리면 잡혀가는데 니는 니가 뭐라고 내가 조현병이니 ㅈㄹ이니 하는거임? 애초에 나는 니보고 욕 박은 적도 없는데. 걍 지 논리에 취해서 인신공격 하는거지 대가리가 깨졌다니 조현병이라니 이게 토론이랑 무슨 상관? 그리고 카더라 좀 그만 들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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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주장의 핵심이 '한의원 다니는 사람도 세금내는데 왜 보험이 문제가 되느냐?' 이 부분인것 같습니다.
혹시 20세 여성이 한약 2개월 먹고 간부전으로 사망하였고 대법원에서 한의원에 배상판결 난 사건 아시나요?
의료계에서는 건강보험 재정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서 안전성·유효성이 검증되지 않은 첩약을 급여화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지적하고 있고요. 신약의 경우 오랜 시간 대규모 연구로 안정성·효과성을 입증해 건보 적용을 받는데 한약은 음,,,
뭐 글고 몇개 첨부합니다.
- 경기도내 유통 한약재서 '발암물질' 지난해 5건 적발(http://news1.kr/articles/?3814316)
- 코로나바이러스 주범 '박쥐의 똥'이 한약에 들어있다고?(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578)
-한약 먹고 환자 사망…법원, 한의사 배상책임 인정(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9557
)
-미허가 업체에서 한약재 제조 판매한 일당 징역형(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10008&category=B
)
-"효과 근거 없고 부작용도 알 수 없는 코로나19 한약 처방, 전문가와 국민들이...(http://www.medigatenews.com/news/148946705
)
-안전성·유효성 입증하지 않은 '첩약 급여화' "이해할 수 없어"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4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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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산부분은 뭔 소립니까? 뭔 절약이요. 낭비된다고요. 한의에 보험안들어간건 현재 상황이고요. 거기에 한의가 보험영역으로 들어가는거라고요. 예산 똑같은데 보험대상범위가 넓어진다고요. 실수요많은 현대의학 보험률이 낮아진다고요.
글고 의대든 한의대든 간에 학부생한테 물어보면 우월성증명할 수 있는 뭐가됩니까? 적어도 교수델꼬 얘기해야지. 한의대생들 1학년하고 때려치우고 의대가는 인원많은건 아세요? 배우다가 현타와서 때려칩니다.
간단하게 생각해서 현대의학은 대체 불가능이지만 한의학은 지금 당장 없어져도 아무 이상없습니다. 현대한의학의 교육과정 70프로가 현대의학 모방입니다. 그리고 자신들도 현대의학이 되었다고 주장합니다. 현대의학의 우월성을 역설적으로 증명하는거 아닙니까? 대체의학이요? 그렇다면 의료일원화로 트랙을 융합하는게 맞는거지 왜 따로 빼서 하나요?
의학이나 한의학이나 의료수요 대상은 같으니깐 밥그릇싸움하는거고 로비하는건데 그럴꺼면 검증도 안된 사상의학같은 것말고 현대의학쪽이 밥그릇 차지해야하겠죠. 한의학 수요는 어쩔꺼냐구요? 일원화해서 한의에서 없앨꺼 없애고 받을꺼 받아서 의료편입시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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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치계에선 무당파워 엄청쎔.
해당 첩약 진료 보험수가만 봐도 의사 3배임 ㅋㅋ
솔직히 보험 이원화 해야하는게 맞음. 일평생 한의원 안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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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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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일반 병원의 치료만큼 확실한 검증을 거치지않는게 문제
한의원에 다니는 사람이 이제껏 내는 보험료는 뭐냐고?
그게 불만이면 가장 공평한 방법은 일반병원 한의원 정해놓고
따로 보험료를 내게 하면 됨
의사들은 100% 찬성
한의원 안 가는 사람들도 100% 찬성임
한의사랑 한의학에 빠져있는 사람들이나 반대하겠지
왜? 돈 받아먹어야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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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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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복지성이지 않을까싶다
솔직히 학계에서 인정받은거만 하려면 현금살포도 하면안되고 안되는거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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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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