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때 친구만나거나 혼자 식당가시나요?
- 2021.02.11. 07:57
- 752
아버지가 4일 내리 쉬시면서 집안식구가
4일동안 한집에 있는데
답답하네요
어디 외출이런 것도 말씀이 많은 분이라서요
설 연휴
12 13 14
중에 학우분들은 집에 있는 경우에도
따로 외출해서 친구들과 밥먹으러 가거나 혼자 식사하러 나가시는 분들 많나요
저는 얼마전 일을 시작했는데
큰벌이 일이 아니라서 돈 쓰는 게 살은 떨리는데
연휴아니면 또 언제 어디 맛집 가보나 싶어서요...
돈은 걱정되고 부모님잔소리도 신경쓰이는데
일을 주야장천 했더니 에너지는 소진돼서
물어봐요
부산대랑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어디 맛집 (돈까스나 분식. 등), 혼자 먹기 분위기 좋은곳 등
추천주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32살에 직장인 통금시간이 8시에다가
아버지가 워낙 무서워서 아직 별 말 못하고 지내는데
제 일을 하면서 집 스케쥴에 맞추고사니
사생활도 없고 변비생길 것 같아요
이번에 어떻게 하실 건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굴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이 시끄럽게나와서 지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번사는 인생 많은경험해보고 살기에도 부족한데
그나이에 아직도 속박당하듯이 사는게 챗바퀴안에있는 햄스터랑 뭐가 다를까요;
쌍팔년도도 아니고 거 아버님 딸 인생 망치는길입니다
자식사랑도 정도껏해야지
얼마나 속박당하고사셨으면 연휴를 연휴답게 못보내고 이런글이나 쓰고잇는지 나이30먹어가지고
어떻게보면 애엄마가 되있을나이인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더 다양하게 얘기할 건 있지만 말해봤자 저희 집 욕만 먹는 거 같아서 그냥 대략적으로만 적어용
일단 쓰니님께서는 독립하시는 게 좋으실 것 같아요~~ 그 과정에서 부모님과 갈등이 있는 건 뻔히 보이는 사실이지만 그래도 그 과정만 지나간다면 지금보다는 나으실 것 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몇 살 이세요?
취직준비는 어디로 하시고 있나요?
부모님은 취직하시면 떠나라고하시나요?
속박의 정도가 취직이후에도 함께 사는 건지
통금 등 궁금해요
혼자 방에 지내시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타지에 취직하면 어쩔 수 없이 절 보내주시긴 할 것 같아요
그리구 저는 쓰니님만큼 통금이 심한 건 아니었는데 10시가 넘어가면(취준하기 전에) 뭐하고 오냐고 물으셨어요(지금은 공부하고 온다고 하면 11시정도까지는 아무말 없으시구요)
지금은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어요 집에 있을 땐 방에 있는데 계속 해서 아빠가 자꾸 오셔서 설교를 하시거나 잔소리 하시긴 해요
제가 보기엔 쓰니님께서는 독립을 하시는 게 제일 나은 것 같아요!(물론 그 과정이 힘들겠지만요ㅠ) 그리구 독립하더라도 주소나 집 비번을 안 알려드리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족은 4명인데 최대한 동생도 독립하려고 해요~~ 부산되면 다같이 살 수도 있구요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 취업된다면 무조건 같이 사시게 될 것 같나요?
잡음이 커도 따로 사실 건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아버지께서는 돈 든다고 뭐라고 하실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자유롭게 살기 위해서 나오려고 어떻게든 할 것 같아요!
쓰니님께서도 독립하실 수 있길 바라요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통금시간은. 있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가살면 크게 소리날 정도인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면 미스터힐링? 같은 곳에서 안마기에 안마받는 것도 괜찮으실 것 같아요!
혹시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디비디방에 가서 편하게 영화 보시는 것도 괜찮으실 것 같아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