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모쏠 남자는 대체 어떻게 살아왔길래

글쓴이2021.05.02 12:18조회 수 2489댓글 34

    • 글자 크기

모쏠인가 궁금하신분은 답변해드림.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혹시.. 기능에 문제가있나..요?
    맞다면 답안주셔도됩니다 힘내세요
  • @허약한 개연꽃
    그 부분이 아랫부분이라 한다면 제가 자가진단을 꾸준하게 해온것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정상인것으로 보여집니다.
  • 키 몸무게 궁금
  • @참혹한 가지복수초
    174 65~6 쯤
  • 이상형은?
  • @참혹한 가지복수초
    그 사람에게만 있는 매력을 가진 사람?
  • @참혹한 가지복수초
    사실 성적으로 끌리는건 피부가 하얗거나 목소리가 좋거나 가슴이 큰 사람이에요.
    성격적인 부분은 흔히들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는것처럼 착하고 자기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좋죠.
    근데 이상형은 딱 정해져있는것 같지는 않고 어느날 갑자기 차려입은 모습이 너무 예뻐서 반하거나 의외의 모습에 호기심이 생길때도 있고 보다보니 그 사람에게 빠져있을때도 있고 그런거 같아요..ㅋㅋ
  • @참혹한 가지복수초
    일단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좋은데 저 사람이 나를 좋아해줄까? 이러는 사람은 절대 싫어요. 같이 있으면 눈치 안봐도 되고 편한 느낌이 드는 사람이 좋죠. 어디까지나 "이상형"입니다..
  • @글쓴이
    저사람이 나를좋아해줄까 그게 자존감낮아보여서 싫다는거에요?
  • @참혹한 가지복수초
    좋아하면 다가와서 말을 걸던가 못 그럴거면 그냥 티를 내지를 말던가 하지. 제가 다가와달라는것도 아니고 뭐 하자는건지 모르겠어요.
  • @참혹한 가지복수초
    다가오면 받아줄 맘이 있어도 그런식이면 그냥 싫어요. 이런분들이 또 제가 저 좋아하지말라고 선 쎄게 그으면 저 욕해요.
  • @글쓴이
    질문에 대한 답이 이상하네요..저만 이해를못한건가..
    자신감없는 여자가싫다 그소리?
  • @참혹한 가지복수초
    자존감 낮은 사람이 좋지 않기는 해요. 그런데 자존감도 낮으면서 나는 먼저 못 다가가겠으니 너가 다가와서 나한테 말을 걸어달라는 식의 사람이 싫다고 할까요..?
  • @글쓴이
    아하 이제완벽이해ㅎㅎ
  • 근데 왜 못만난거죠? 학교에 친구가 없으시다면 마이러버나 에브리타임도 있던데
  • @큰 속속이풀
    마이러버는 몰라도 에타는 좀.. 그렇구여. 그냥 연애를 굳이 해야하나요?
  • @글쓴이
    아 그냥 여자만나기싫어서 안만나거에요? ㅋㅋㅋㅋ
  • @큰 속속이풀
    만나고는 싶죠..ㅋㅋ 그냥 마이러버하고 소개팅 받고 찾아다닐 정도로 외롭지는 않아서 그런것 같아요.
  • @큰 속속이풀
    그리고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어도 잘 못 다가가는 편이라서.. 다가오는 사람이라도 잘 잡아야 하는데 그 마저도 다른 사람 좋아한다고 쳐내니 계속 혼자겠죠..ㅋㅋ
  • 여자 안 만나고 그 시간에 하고 싶은거 다함 최소한 난
  • 자고 싶을 때 자고 솔직히 성욕은 ㅇㄷ으로 풀면 그만ㅋㅋ
    ㅈ 같다가도 어떻게든 행복해 짐 결국엔
    커플 봐도 전혀 부럽지 않음ㅋㅋ 가끔 몸매 진짜 좋은 여자보면 눈길가도 남자보고 별거 아니네 하고 가면 그만ㅋㅋㅋㅋ
  • @기쁜 해당
    여자 못 만나서 그 시간에 ㄸ잡는게 행복이라면 오케입니다
  • ㅋㅋㅋ 여자 충분히 만나봄
  • 댓글보니까 나는 먼저 못 다가가겠으니 니가 먼저 다가와 하는 여성분을 별로 선호 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쓴이님도 마음에 드는여성 있으면 못다가 간다고 하셨네요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여자입장에서도 먼저 못다가 가는 남자 선호할까요?.? 그리고 처음부터 좋아 하는거 크게 티내는 사람이 거의 없지 않을까요?.? 천천히 서로 알아가면서 썸타고 연애까지 가는건데 그러한 과정에서 밀당이란게 있기 마련이고 그러다보면 한발짝 뺄수도 있는거죠 니가 좀 다가와줘 신호보내면 쓴이님이 가면 되는거고.. 신호를 보낸다는 것 자체가 일단 호감이 있다고 생각하시면은 좋을 것 같아요 그게 나쁜게 아니구요 한발짝 뺐을 때 님이 확잡으면 여성분 입장에서도 확신이란게 생길거고 그러면 사귀게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 @치밀한 감초
    전 잘 못다가가는 대신 티를 안 냅니다. 혼자서 그러는거면 몰라도 뭐 티는 티대로 내면서 그러면 저는 그렇다는거죠.
  • 글쓰는 스타일보니까 찐 냄새나는데ㅋ
  • @따듯한 동의나물
    찐 아니라고 한적 없음.
  • @따듯한 동의나물
    Wls
  • 외향적
    성격을
    고쳐라
  • @특별한 측백나무
    내향적인 성격을 바꾸고 싶지는 않아요.
  • 과거의 나 같군요...
    07 모쏠이...
  • @끌려다니는 제비동자꽃
    ? 저는 그러면 안돼요..
  • 나도 25 모쏠인데 귀찮게 연애할 바에야 취미생활 즐기는게 더 좋은듯...
  • 27 모쏠임.. 썸만 타는것도 질리니 연애도 해보고 싶은데 그 이상으로 안가져서 포기했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168321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5 끔찍한 봉선화 2026.02.22
168320 [레알피누] 교양선택 5개 영역이상 이수에 브릿지 포함되나요?1 부자 꽈리 2026.01.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