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그 애가 웃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는데..
꾸준한 자작나무
- 2023.05.12. 21:10
- 18676
내가 욕심을 내서 이젠 그 모습 조차도 볼 수 없게 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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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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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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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도 그냥 멀리서 지켜만 보는 사이로 남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사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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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아주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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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복할 수 없는 장애물이 있나보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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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골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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