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리석은 푸크시아 2023.05.21. 00:59 19338 2 . 추천0 비추천0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이전글 곧 월요일인데 일하러 가기 싫네요 [3] 다음글 영어공부 다들 하시나요 [5] 댓글 2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화사한 구상나무 23.05.21. 04:11 좋은 방법 같아 보이긴 하네요지내다 보면 호감이 생길수도 있지 않나요 0 0 화사한 구상나무 댓글 내용 복사 좋은 방법 같아 보이긴 하네요지내다 보면 호감이 생길수도 있지 않나요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화사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글쓴이 글쓴이 23.05.21. 10:36 화사한 구상나무 그럼 그때는 상대방이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저는 이미 당신에게 호감이 있다는 티를 냈으니.. 그냥 제가 한 것처럼 밥 먹자는 말만 해줘도 제가 다가와도 된다는 말로 알아차리고 다시 다가갈테니까.. 0 0 글쓴이 댓글 내용 복사 그럼 그때는 상대방이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저는 이미 당신에게 호감이 있다는 티를 냈으니.. 그냥 제가 한 것처럼 밥 먹자는 말만 해줘도 제가 다가와도 된다는 말로 알아차리고 다시 다가갈테니까..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글쓴이 글쓴이 23.05.21. 10:36 화사한 구상나무 그럼 그때는 상대방이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저는 이미 당신에게 호감이 있다는 티를 냈으니.. 그냥 제가 한 것처럼 밥 먹자는 말만 해줘도 제가 다가와도 된다는 말로 알아차리고 다시 다가갈테니까.. 0 0
지내다 보면 호감이 생길수도 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