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글쓴이2012.02.08 23:48조회 수 3091댓글 7

    • 글자 크기

스트레스를 받거나 고민이 있으시면


맨날 술을 드십니다.


진짜 스트레스 해소를 맨날 술로 하시는 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거기다 술도 잘 못 드시고 먹고 난 다음 날에


맨날 화장실을 들락날락하십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갑자기 못하게 하면 그러니 같이 드시면서 술을 대신 많이 드셔버리는건 어떨까요?
    그러면서 다른 취미로 유도하는 것도 좋고요. 말동무가 되주세요.
  • @고고한 노박덩굴
    글쓴이글쓴이
    2012.2.8 23:58

    어머니가 막걸리도 막 여러병 사놓으시고

    와인도 집에 있고 포도주도 있고

    소주도 3~4병 있네요 ㅠㅠ


  • @글쓴이

    와인이 포도주아닌가

  • 대화 상대가 되어 드리는건...
  • @바보 호두나무
    글쓴이글쓴이
    2012.2.9 00:01

    ㅠㅠ 제가 그런걸 잘못해서 ㅠㅠ

    무뚝뚝..

  • 어머니는 글쓴이 분 애기때 옹알이도 좋다고 다 받아주고 대꾸해주셨는데
    내가 무뚝뚝해서라고 외면하지 마세요. 해 버릇 하면 못할것 없습니다.
  • 어머니가 스트레스 푸시는 방법의 한계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제 생각에 가장좋은건 운동인데 온천천과 같은 운동코스를 글쓴분이 어머님 모시고 함께 나가보시던지 아니면 근처 학교마다 있는 배드민턴 클럽을 어머니께 추천드리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네요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168321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5 끔찍한 봉선화 2026.02.22
168320 [레알피누] 교양선택 5개 영역이상 이수에 브릿지 포함되나요?1 부자 꽈리 2026.01.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