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는데 이동네엔 왤캐 노래들을 밤에 할까요ㅋㅋㅋ

도도한 브룬펠시아2013.09.28 01:23조회 수 1544추천 수 1댓글 2

    • 글자 크기
돌아버리겠어요... 한두번도 아니고;;
제가 원룸촌 사는데 앞원룸 옆원룸에 한명씩, 열창을 해대는 남자 여자가 있어요.
노래를 진짜 쩌렁쩌렁 울리게 불러요.
낮에 들어도 과하면 짜증나는데 이 시간에 부르고 있네요... 하....

유형이 좀 달라요.
우선 여자는 노래를 참 잘하긴 하던데 너무 폭풍 성량이에요. 마치 문열린 옆방에서 이영현이 노래하듯이 쩌렁쩌렁 들려요...
남자는 노래를 못해요.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계속 같은 부분을 반복하는데 자꾸 음이탈이 나요. 복식호흡은 아닌 것 같아서 여자보단 덜시끄럽지만 워낙 쌩목을 질러대는 통에 듣기 좋진 않아요.

사실 잘부르고 못부르고는 중요하지 않아요... 다만 너무 시끄러울뿐.....
낮에는 뭐... 물론 시끄럽죠. 하지만 이해합니다.
근데 지금 새벽한시......ㅜㅜㅜㅜㅜㅜ

다행히 이 글 다쓰니 노래가 그쳤네요
빨리 자야겠어요....ㅋㅋㅋ.......
    • 글자 크기
다리미 옷 안태우는 방법좀ㅠ (by anonymous) 이 새벽에 노래부르는 ㅁㅊㄴ이 고민 (by 짜릿한 산딸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자려고 누웠는데 이동네엔 왤캐 노래들을 밤에 할까요ㅋㅋㅋ2 도도한 브룬펠시아 2013.09.28
13942 이 새벽에 노래부르는 ㅁㅊㄴ이 고민10 짜릿한 산딸기 2013.09.28
13941 박시환이 탈락이라니?28 머리좋은 까마중 2013.09.28
13940 축구팀 구합니다2 돈많은 매화노루발 2013.09.28
13939 라섹하신분들!!5 냉정한 현호색 2013.09.27
13938 대중교통 무서워하는 증상....6 해박한 물푸레나무 2013.09.27
13937 진리관 가동앞에 개 왜저러는 거죠.3 운좋은 베고니아 2013.09.27
13936 키큰 여자분들 도움좀!15 빠른 미국쑥부쟁이 2013.09.27
13935 자유관 사시는 분들...................1 명랑한 노랑어리연꽃 2013.09.27
13934 짧은바지입은여자22 살벌한 여주 2013.09.27
13933 연도 1층1 천재 개옻나무 2013.09.27
13932 장학재단 다문화멘토링이요 괴로운 작두콩 2013.09.27
13931 .21 황송한 지칭개 2013.09.27
13930 과자대신 바나나칩 어때요?26 슬픈 상사화 2013.09.27
13929 법률 관련 소설 책 추천부탁해요3 이상한 부레옥잠 2013.09.27
13928 불금3 짜릿한 물배추 2013.09.27
13927 편두통은 어떻게 해야 좀 나아지나요10 행복한 콜레우스 2013.09.27
13926 이순신 장군에 대한 일본인들의 평가8 어설픈 얼레지 2013.09.27
13925 금정산8 병걸린 해당 2013.09.27
13924 국가근로다문화 멘토링비3 돈많은 참나리 2013.09.27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