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만 건드리는 예비역 동아리 선배
- 2013.11.10. 16:56
- 3091
너무 짜증나는 선배 아니 형이 있습니다.
지가 마치 힘들었던 동아리 다 살려놨다는
식으로 떠들더니 알고보니
1학년까지하고 후배들 얼굴만보고
다음해 4월 군대간 형이랍니다.
그런데 작년 재대를 하고
동아리에 오더니 여자만 계속 건드립니다.
솔직히 2학년 안하고 후배 챙긴것도 없는 주제에
선배대우 못한다고 새벽에 불러내서 훈계질 하질않나
저보다도 모르는 사람이......갖잖더라구요
13학번 한명을 찍었는지 계속 일정째고
밥먹자고 했다는 군요.
그외에 건드린 여자가 한둘이 아니네요.
저는 이제 회장끈나고 군대 갑니다만
제대해서 복학하면 저딴 선배는
되지않을 생각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대왕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생선배마냥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새벽에 훈계질 ㅋㅋㅋ 같은 군필자로서 내가 다 쪽팔리네
저런 인간 보면 군대 가면 사람된다는 말은 헛말
똥군기만 찌들고 왔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산자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갑자기 우리과에 모 학생이 생각나네요ㅋㅋㅋㅋ 이쁜여자 건드리는것도 똑같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명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쓰레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걍 놔둬요 ㅄ인증하고 곧 떠나갈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그만 동아리라도 회장 안해본 사람은 회장한테 훈계할 자격 없는 거 아닌가요?
글쓴분은 군대갓다오면 알아서 선배분은 정리돼있을겁니다ㅎㅎ 글쓴분이 많이 착하시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쇠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로만 봐서는 주때리고 싶구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댑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