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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3.12.20. 17:34
  •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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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거대한 수국 13.12.20. 17:37
진짜심해요 죄인취급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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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흰씀바귀 13.12.20. 17:37
무시한적없는데 한문학과분께서 부산대이과가 한문학과보다 낮다는식으로 건드리셔서까인거죠
평소에한문학과에관심도없었는데 찾아보니ㅅ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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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20. 17:40
빠른 흰씀바귀
네 민망한 흰씀바귀님께서는 무시한 적 없으실 것 같아요.

근데 제가 마이피누 자주 들어오는 데, 문과 입장인 사람이 보기에는

문과 까는 댓글이나 글이 평소에도 굉장히 많았어요.

물론 한문학과 저 분이 어그로인지 진심으로 저랬는지는 알 수 없으나.

저런 분으로 인해서 인문대학 전체가 입결이나 효율성으로 비하당해야하는 지는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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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흰씀바귀 13.12.20. 17:42
글쓴이
네 님말도맞지만
군인이 범죄저지르면 군인전체가욕먹는 그런게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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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동의나물 13.12.20. 17:37
왜그러냐면 진짜 졸업하고 나면 할거 없어요.
취업에 허덕이거나 공무원공부 하러 가거나
학교 다닐떄야 그냥 공부하면서 지내지만
졸업할때 되면 존나 내 앞길이 막막하구나라고 느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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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수국 13.12.20. 17:39
애매한 동의나물
그렇다고해도 글쓴님내용말이 맞아요
실제로 공무원준비가 많은거 맞는데 그렇다고 다르다고해서 까는건아니지않나요 ?
문과공부가 이과공부보다 쉬워서 죄송합니다~해야하는건아니잖아요
글쓴이말은 마이피누 글들보면 그런글들이많아 하는 말..
태클거는거아닙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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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흰씀바귀 13.12.20. 17:40
거대한 수국
근데 제생각엔 깐것도잘한건아니지만
한문학과학우분이 논란을일으키셨다고봐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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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수국 13.12.20. 17:43
빠른 흰씀바귀
그렇죠 잘못했죠
왜 굳이
오히려 한문학과를 까기위한 거짓말인가싶을정도로..

근데 제 친구는 장학금받으려고 신방과정도갈수잇엇는데
여러이유때문에 한문학과갓는데
그런거보면 참.. 그 원서시기의 조급함과 불안함이 사람조지네요
그 친구는이렇게 무시당하는거 아려나
공부 열심히하고 곧잘하던아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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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흰씀바귀 13.12.20. 17:45
거대한 수국
제가볼땐 자기할일잘한다면
솔직히커버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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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수국 13.12.20. 17:46
빠른 흰씀바귀
네 안그래도 학점 4.5씩 찍고
취직 기업에 하더라구요 ㅎㅎ
대기업은아니었지만 대우받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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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개망초 13.12.20. 17:42
공대생인 제가 문과수업 부전공으로 문과수업듣고있는데

까고 안까고를 떠나 기업들이 문과생 취직을 왜 잘안시켜주는지는 알겠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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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2.20. 17:43
똑똑한 개망초
무슨 수업 들으시는지,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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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개망초 13.12.20. 17:45
글쓴이
공대생부전공자는 적기에 신변노출의 위험으로 학과를 말하긴 좀 그렇네요
이유는 학문자체의 특성이지요. 기업은 이윤창출이목표인데 그것과 전혀 상관없는학문이기에 취업이 잘안되는듯. 기업은 1+1을하는자를 뽑길바라는데 공자왈맹자왈하고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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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수국 13.12.20. 17:44
똑똑한 개망초
문과교수님들은 문과대학생들 취직걱정안해주십니다....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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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삼나무 13.12.20. 17:43
우리학교 문과네트워크망 형성이 좀 더 견고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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