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으로는 시스템 자체가 개같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는지?
- 2013.12.27. 09:09
- 2868
학점 때문에 징징대는거 저도 보기 싫습니다만,
한편으로는 우리가 살면서 겪는 모든 것들이 상대평가라
절대적 실력보다는
상대적으로 누군가를 이겨야 하기 때문에
다 같이 열심히 해도 누군가는 패배할 수 밖에 없는 개같은 세상 속에서 살고있다는 생각
안하십니까?
다 같이 열심히 해도
누군가는 떨어져야 하는 시스템
특히 공무원 시험 같은건 1명이 붙으려면 20~50명이 떨어져야 하는데
이게 과연 바람직한지...
많은 생각이 드네요
딱히 대안이 있는건 아닙니다만.......
p.s 아니꼬운분들 많으시네요
사회주의 사상 가지면 죄인입니까? ㅋㅋ
그리고 제가 왜 현실 패배자라서 불만가진다고 마음대로 단정지으시는지 모르겠네요
이미 졸업하고 직장도 있는데요?
지금까지 단 한번도 성적가지고 징징거린적 없고요
p.s2 와 저도 북한 싫어하고 김정일 개새끼고 투표도 민주당도 새누리당도 둘다 찍어봤고 한데
거의 진짜 빨갱이처럼 몰아가는게 어떤기분인지 당해보니 알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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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노랑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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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공부내용 이해못해서 못따라간 그런거빼면
해도 안되는 억울한 경우보다는
안해놓고 징징대는 양심리스가 많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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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항상 학점 잘나오고 하는만큼 나왔으니까
안되는 애들을 패배자라고 생각했죠
근데 진짜 해도 안되는 애들도 생각보다 있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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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문과인데 문과는 솔직히 할말없다고 생각해요 결국 공부안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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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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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경쟁에서 승리한 입장에서 생각해보는거라는 생각은 도저히 들지 않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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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패배자라길래 패배자 아니라니까 또
세계최고 아니면 인정 안하시는 분이시네
죄송합니다 세계 최고 아니라서
김연아급 안되면 나대지 말아야 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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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하지 않아도, 남들보다 못해도
짤린 만큼의 큰 잘못을 하지 않는 절대적 기준을 넘기지 않는 이상
잘리진 않죠..
패배자가 없는 시스템에 속하기 위해선
먼저 승자가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면서도 역설적이게 느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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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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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산공단같은곳 가면 사람못구해서 난리인 중소기업 널렸습니다
정작 본인은 대기업처럼 돈많이주는곳 공무원처럼 안정적인곳 아니면 가지도않으려고하면서 사회구조 탓하는클라스 ^오^
누가 하라고강제한것도아니고 본인이선택한이상 징징대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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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징징대서
근데 저는 이미 직장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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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공부열심히해서 대학실컷가놓고 고등학교후배들 불러모아서
야 근데 니들 교육구조 개같다는생각안듬? 물론 난 대학갔으니까 승리자이긴함ㅋ 이러는꼴이네
이런마인드로 직장생활은제대로할런지모르겠음
평생 남탓 사회탓하면서 사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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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도 패배자라고 해서 해명한거지
익명게시판에 언제 처음부터 "나는 승리잔데 사회시스템 개같아" 라고 했나요?
그리고 남탓 사회탓 하면서 내가 아무것도 안하는줄 아시나본데
그런거 아닌데요?
문제의식 공유하고자하는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
님은 그럼 마이피누에서 뭐하고 있습니까?
공부안하고? 이 치열한 세상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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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라고 느끼지않는사람도많은데 혼자 열내네ㅋㅋㅋ
댓글은 무슨 비꼬는것밖에없고
댓글보니 딱 그런수준인것같아서 같은수준으로글쓴겁니다 저도
^0^ 열받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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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 댓글을 먼저 보세요
본인수준에 맞게 대우해준겁니다
"정작 본인은 대기업처럼 돈많이주는곳 공무원처럼 안정적인곳 아니면 가지도않으려고하면서 사회구조 탓하는클라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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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개선해나가야겠죠
북유럽국가들만해도 우리나라보다 훨씬 좋은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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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북유럽처럼땅덩어리가 넓나
자원이많나
시민의식이 선진적인가
소득의 50프로씩 세금내라고하면 거품물인간들이
심심하면 북유럽얘기꺼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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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점차 개선하자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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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안이없지만 내 의견에 반대하려면 대안을 들고오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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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닥치고 북한이나 가라니 한심하다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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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이 싫으면 왜 북한가요? 굶어죽으려고요?
그리고 시스템이 자본주의냐 사회주의냐만 나누는것도 아니고
미국만봐도 우리보다 경쟁 덜하면서도 잘먹고 잘 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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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또 제가언제미국처럼 하자했습니까? 이러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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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나라 경쟁 너무 심하다는거 말하는게 그렇게 잘못인지
우리나라 문제점 말하면 다 이민가고 다른나라 가서 살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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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랑 비교자체가 어불성설이고
그리고 경쟁심한거 나도알고 심하다고말하는거 잘못아닌데
자꾸 되도않는 북유럽 미국운운하면서 우리나라경쟁심하다하니까 거기에대한논리적인오류가있다는걸 지적하고싶었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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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스템이란 단어 자체가 모호한 경향이 있으니까
대안을 내노라길래 그냥 다른나라는 어떻게 잘 하고 있겠냐... 방법이 있겠지 이런 수준으로 제시하다보니
다른나라 이야기가 나온거죠
근데 거기다가 반박못하면 닥치라는식이니까
우리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어딘가에 있겠죠
근데 그거야 우리가 사회적으로 어느 위치에 올라야 되는건데
그러지 못한다고 해서 그럼 비판의식조차 가지지 말아야 하는건 아닌것 같은데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항상 "의식"인데
그런게 대화를 하고 생각을 하면서 갖춰지겠지
그냥 좆같아도 닥치고 하다보면 생기는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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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경쟁이 개같다고 하시는게 딱봐도 사회주의 비슷한느낌이 강하게 나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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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이 개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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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뭐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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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0.1점 높아서 붙은애가 진짜 0.1점 때문에 떨어진 친구보다 더 노력했다고 확신하나요?
수석과 불합격자의 노력 차이 비교면 몰라도
0.1점 차이가지고 확실하게 노력했다고 생각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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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컨디션, 채점자의 기분상태, 내가 원하는 문제가 나왔는지 등등
이런것도 다 노력에 포함하시는건지
0.1점 차이로 붙은사람을 깔 생각은 없고요
단지 미세한 차이로 떨어진 사람이 1년이란 시간을 더 허비해야한다는거에는
회의가 들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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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대해서 말하자면 또 긴데...
님들 말 다 맞는말인데
그거 자체가 너무 냉정하다 이겁니다
어느정도 받아들이고 살지만
좀 더 나은 방법은 없을지
고민이 된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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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목적으로 망치거나 비리나 입학사정관 특화 학원 이런것들 때문에 좀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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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기업은 우리나라보다 들어가기 훨씬 어려운데요? 미국 상황 제대로 알고 말하는 건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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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하나만 바라보고 목숨을 거는 게아니라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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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용을 떠나서 이미 졸업한 사람이 마이피누에는 뭐하러 들어옴?
막말로 여긴 유머글도 없고 오로직 수업이나 학교정보밖에 안올라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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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의 정의가 원래 그거임 사회주의 찬양하는 사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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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회주의 아닌데? ㅋㅋㅋ
제가 빨갱이면 민영화 반대 선동질 하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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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하길래
사회주의면 죄냐고 물어본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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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랑 독재랑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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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이나 무상보육 그런게 다 사회주의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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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체제가 싫으면 공산주의 국가로 망명하세요
자기가 노력한 만큼 받는 것이 현실이자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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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농협 부장 지점장으로 앉아계시죠 ..
솔직히 스펙으로따지면 매년 역대최고 갱신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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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디기탈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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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생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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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고나서는 다 내 능력이라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나보다 더 노력한 사람들도 있더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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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길어졌는데 경쟁이 공정한 토대에서만 이루어진다면 그건 바람직한 것이고 어쩔 수 없는 거라는 거죠. 노력은 결국 결과로 측정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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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니 나보다 더 노력한 사람들도 있더라는겁니다
=> 그러면 어쩌란 말인지 대체 ㅋㅋ
님이 떨어지고 그 사람이 붙었어야 된다는 말?
노력 덜 한 님을 붙여준 죄로, 직장은 억지로 그 사람까지 써야 한다는말?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없잖아요
그러니까 경쟁으로 줄세우고 떨구는거지
뭘 원하는거요 대체 ㅋㅋ 대책없는 말만 한마디 던지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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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말아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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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시스템이 싫으면 욕심을 줄이고 경쟁을 안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