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집에서 아버지가 왕이십니까?
- 2013.12.2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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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라는 의미가.
다른 식구들은 다 기죽어살고 아버지는 마음대로 윽박, 폭언을 일삼고 그걸 또 가만히 들어주고
일 더 커지는게 싫어서 비위맞춰주며 웃고.
그렇다고 아버지가 경제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10년 동안 소득도 없음.
남자형제가 없어서 더 그런가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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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버지 눈치 안봐요? 평등하게 대화하려고 하시나요. 최소한 이성적으로라도요. 시끄러워지는게 진절머리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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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는 가족들을 많이 이해해주고 배려해주는게 느껴집니다.
밥이랑 설거지는 안 하시지만 청소기는 항상 아버지가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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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이혼하셨나요? 정말 답이 안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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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빠진 독에 물붓기... 그렇다고 한 순간이라도 쉬면 저멀리 추락해버리는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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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보기엔 ' 지가 성격 안고친거 왜 아빠 탓하지? ' 라고 생각 할 수도 잇겟지만 트라우마? 같은게 생겨서 그냥 자동반사적으로 소심해지네요
어릴 때 남들한테 저렇게 화내지 말아야지 라는 강박관념이 생겨서 그런지 대학들어와서 아무리 화나도 남에게 화를 표현해본적이 업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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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청소 빨래널기 알아서 다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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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계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 아부지는 가부장적으로 행동하고 맘에 안들면 화고 내시는데 저희 엄마가 절대 그런거 눈 뜨고 못보거든요 아닌건 아니라고 절대 기 안죽거든요
저희 남매도 보고 자란게 있어서 그런지 아버지 말 잘 듣다가도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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