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스펙에 로스쿨 가능한가요?

글쓴이2014.01.25 14:32조회 수 7009댓글 15

    • 글자 크기
7학기 조기졸업할거 같고.. 법학과 일선 헌민형 기초정도 들을거 같구요. 몇가지 멘토링(삼성, 효원) 했습니다. 복수전공은 로스쿨이랑 간접관련있는 과이며 본전공은 비상경계고 수능성적 최상위권과(?)입니다(너무 자세하면 신상 특정될까봐). 로스쿨 지원할 때 만 26세 정도 될거 같구요. 토익은 조만간 950 넘을거 같습니다. 졸업학점은 4.2 약간 안될 거 같구요. 리트는 110-120 정도 나오지 싶습니다. 부산대 로스쿨 가능한가요? 인서울 미니 로스쿨은 리트 대박나도 갈 생각 없습니다. 일단 예정은 스카이성한 로스쿨 중에 안되도 하나 지르고 부산대 로스쿨은 필히 지를 예정인데 혹시 작년에 로스쿨 지원해보셨거나 주변에 이 정도 스펙에 부산대 로스쿨 가신 분 본 사람 있나요? 자교출신이라는 이점과 경남권 지역인재우대빨이라도 받아서 내년에 로스쿨 어떻게든 합격하고 싶네요ㅠ 잔잔한 자격증으로는 인문학캠프수료증, 한국사 1급, 워드 1급, 텝스 800점대 정도밖에 없어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ㅇㅇ
  • 스펙자랑하는건갘ㅋㅋㅋㅋ요령 안피우고 열심히 하면 되겠네 왜물어봄
  • @처참한 제비꽃
    스펙 자랑하는게 아니었는데 그렇게 비춰지셨다면 자삭하겠슴돠.
  • 영문과?
  • @청결한 사람주나무
    신상은 못밝혀요~
  • 근데 토익 리트전부예상아닌가요? 흐음;; 같습니다 라고쓰신거보니 스펙은아닌거같은데 일단쳐보셔야되지않을까요
  • @코피나는 바위채송화
    네. 토익은 기출 푸는데 시간도 10분 남고 계속 900 정도 나와서 남은 1년 반동안 충분히 950 이상 나올거 같아서요. 무튼 예상은 맞아요. 학점은 저기 예상한 졸업학점보다 0.1 정도 낮구요. 근데 군대 갔다온 이후로 계속 오르는 추세라 0.1 정도는 졸업 때까지 충분히 올릴 수 있을거 같아서 저렇게 말햇네요. 중요한건 리트인데 문제 풀이시간 십분 정도 오바하고 110점 정도 나와서 리트 칠때쯤 110-120 사이는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나머지 본문 스펙은 지금 스펙이구요. 뭐 열심히 하면 본문에 기재된 스펙 보단 조금 더 오를 수 있을거 같은데, 아닌가요?? 제 생각으로는 최소한 졸업시 제가 획득 가능스펙을 썼습니다~
    주위에 저정도 스펙으로 부로 가신 학우분들의 표본을 알고 싶었는데 별다른 정보가 없어서 아쉽네요ㅠ
  • @글쓴이
    어느과인신지모르겠는데 학점은 학년올라갈수록 배로노력해야하는강의가많아서요 우선은 토익이나 리트를 다잡으셔야할거같네요 학점이 진짜복불복이거든요
  • @코피나는 바위채송화
    학점은 사실 삼사학년 수준으로 들었어요. 교양류는 계절로 전부 이수했구요. 이제 본과 전공 몇개 안남았고 (3개) 복전 전공과목 7-8개 정도 끝내면 졸업 이수학점입니다. 사실 6학기 조기졸업도 가능하긴 합니다만, 무슨 일이 꼬이는 바람에 7학기 다니는거에요~
  • 나이를 보면 작년이나 올해 가시는게 맞는 거 같은데 도중에 휴학하셨나봐요? 그렇담 자소서에 공백기에 대해 잘 쓰셔야 할 듯... 뭐 재수 삼수 이런 거면 그럴 필요 없으시겠지만...

     

    비상경인데 최고입결이라 하시니 05~06 즈음 영어교육과 입결 좋을 때 오신 분 같으시넴.

  • @어설픈 매화노루발
    재수하고 군대 휴복학 시기 안맞아서 조금 늦어졌어요ㅠ
  • 왜 변호사가 되고싶으세요?
  • @답답한 나도바람꽃
    남을 돕고 싶어요. 돈보다는 누군가를 도와주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근데 제 자신이 도와줄 위치에 있지 않으면서 누군가를 도와준다는 것은 오지랖 같아서요.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자리는 많겠지만, 저는 법조인이 가장 그 가치를 실현하는데 적합한거 같아서, 군대서 고민 끝에 결정내렸습니다.
  • 로스쿨도 나이 보나요?
  • @무거운 개쇠스랑개비
    몇몇 로스쿨은 나이 보는데, 부산대는 좀 덜 보는 편입니다. 그래도 나이 어린 사람을 로스쿨서 선호합니다. 나중에 취업 문제 땜에 그런가봐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13시간 전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168321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5 끔찍한 봉선화 2026.02.2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