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대학교 진심 자퇴하고싶습니다..

글쓴이2014.01.30 01:07조회 수 3592댓글 21

    • 글자 크기

대학교 너무자퇴하고 싶습니다... 과도안맞고 하기도싫고..

대학안나와도 잘살수있지 않습니까?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우선 휴학하고 일해보세요. 그래도 대학 안 나와도 잘 살 거 같으면 그대로 자퇴하시면 됩니다.
  • 대학은 인생에서 크게중요하지않습니다. 하지만 남들 다 잘버티는 대학생활을 버티지못한다면 다른일로도 성공하기힘들어요. 일단 제일하고싶은것, 잘할수있는것을 생각해보고 대학생활과 관련이없다면 자퇴하세요. 근데 그냥지금이 힘들어서, 하기싫어서 등 이유가 단순하다면 꾹참고계속다니세요.
  • 자퇴하고 고졸 생산직으로 가도 됌
    남들이 고졸이라고 무시해도 부산대 중퇴라는걸로 자위할 수 있을거고
  • 나이가 몇살이신가요? 저는 꽤 많은 편인데 자퇴 생각하고있습니다
    도저히 과도 너무 안맞고 힘들어서 어쩔수가없네요
    님처럼 언제한번 마이피누에 글 올릴까 생각은 하고있는데
    님의 글을 먼저 보고 저도 댓글달아봅니다
  • @귀여운 꽃며느리밥풀
    30좀 넘었습니다.. 님은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 @글쓴이
    30??졸업하실나이넘은거같은데....머지
  • 자퇴하고 뭐할지는 생각해두셨나요..?
  • @꾸준한 떡쑥
    아니요. .
  • 과안맞아서 고민하는 경우는 진짜 많이 보긴햇는데... 님이 정말로 하고 싶은게 있으시면 그걸 하세요. 죽기전에 못먹은 밥이 생각나겟습니까 못다이룬 꿈이 생각 나겟습니까. 대신 그저 하기 싫어서 힘들어서 라면 그냥 참고 버티십쇼. 대안없이 그저 안일하게 하기 싫어서 라면 그것은 오만이고 태만입다
  • 일단 조금 없잖아 늦은 감도 잇긴 하지만 하고 싶은 것이 명확히 무엇인지 찾는것이 먼저일듯 해요.
    여튼 힘내시고 좋은 결과잇길 바래요!
  • 대학 다니기 싫으신게아니라 그냥 아무것도 하기싫으신건 아닐지...; 뭔가하고싶은게 있는것도아니구.. 30이 넘었더라도 꿈을 꾸세요. 의욕이생길거에요.
  • 비젼이 있다면 그 길을 가시길 권합니다.
    그런데 1,2학년이면 남은 기간이 길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3,4학년 같으면 그냥 졸업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 고시치세요
  • 대한민국 교육의 폐해
  • ㄴㄴ대학안나오면 절대 잘 살수없음.
    인생에 대학이 중요하지않다. 학벌은 불필요하다
    이런거 전형적인 헛소리
  • @무심한 개구리자리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 @글쓴이
    현실이 그러니까요
    대학안나왔다하면 색안경부터 끼는사회고
    님이 아무리 내면이 뛰어나도 사람들은 그걸알아주지않음요
    기업에서도 대학이라는 가장쉽고확실한 판별식이있는데 뭐하러 모험걸면서 고졸들 쓰려고하겠음?

    이런 사회풍토는 우리가노력한다고 바뀌는게아님.
    님 목표가 단순히 입에풀칠하고사는거면 대학그만둬도상관없죠 뭐 어떻게든 먹고는사니까
    근데 그게아니라면 대학은무조건나와야합니다
  • @무심한 개구리자리
    님은 평생 남밑에서 일하세요
    사람들이 하라는데로 시키는데로 사세요.
  •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동네에 치킨배달하는애가 고등학교 자퇴할때 그 마음가짐으로 자퇴했을걸요
    난 최고의 치킨배달부가 될거야! 라는 생각으로 자퇴하는 사람은 아무도없다는거^^
    무조건 자퇴하세요
    이런거 하나 결정못해서 커뮤니티에 물어보는 인간이 자퇴해서 잘살확률은 0에수렴하겠지만 응원할게요
  • @무심한 개구리자리
    말이 심하십니다.
  • @글쓴이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고 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18시간 전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168321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5 끔찍한 봉선화 2026.02.2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