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국장으로 많이 풀고 성적장학금 줄이는게 맞는거 같은게...
- 2014.02.1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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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성적이야 잘 따면 자기가 좋은 것이고 돈 안준다고 공부 안할 사람은 없을거 같고...
반면, 소득분위 낮은 사람들은 그 돈 없으면 학교다니기조차 힘든 상황인 사람도 많고, 국장으로 소득분위 낮은 순서대로 돈을 많이 나누어 주니...
성적 장학금 줄이고 소득기준 장학금 주는게 맞는거 같기는 해요.
적어도 부자, 빈자 구분없는 반값등록금 코스프레 이딴 것보다는 나은거 같은데...
다만, 소득분위를 나누는 기준을 명확하게 공개했으면 하는 생각은 있네요.
국가가 특정한 지표를 가지고 하는 것이니 어느정도 객관성이 있다고 판단되기는 하지만...
소득분위가 어떻게 책정되는지 명확하게 공개가 안되니 공정성 시비가 일어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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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는 영향있을거 같은데... 그렇다고 동기부여가 확 꺾일거 같지는 않아요. 취업이고 뭐고 전부 다 학점과 연계가 되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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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2.8인데 전액 말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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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이 글러먹었네요 쯧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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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어이없을 상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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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사는 애들한테 장학금 주는꼴
그뿐만아니라 소득신고안한 자영업자들은 돈을 꽤 버는데도 국장 받아먹고
연봉 5000 받는 샐러리맨 공무원들은 국장 죽었다깨나 못받고
폐해가 아직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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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장학금은 정말 비리가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소득신고 제대로 안해서 전액장학금 받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정말 집안사정이 어려워서 국장을 받는 것이라면 아무도 이의제기 하실 분 없습니다. 근데 실상은 허점노려서 수혜받는 사람이 너무 많죠.
국장은 정말 제대로 조사되고 정확하다는 가정하에 국장의 규모를 늘려야지 지금 현 상황에서 국장 규모를 늘려버리는 것은 절대 올바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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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 사정이 안좋아서 공부빡시게 해서 성적장학금을 노렸습니다.
집 사정이 안좋으면 지원받는 것은 타당하나, 성적장학금을 줄이고 집사정에 따른 지원을 늘리는 것은 반대합니다.
집사정 안좋으면 3.0인가요? 이것만 넘어도 뒤에 추가장학금 까지 합하면 거의 전액이 나옵니다.
3.0만 넘어도 라는 말을 듣고 그게 쉽냐고 분개하는 학생들이 있을 수도 있는데요. 솔직히 말하면 수업 평소 잘듣고 시험기간에만 공부하면 알바를 하더라도 3.0 받습니다.
제 친구들 중에서 3.0 안나온다고 징징되는 친구들 보면 수업 밥먹듯이 빠지고 술먹고 학교 째고 시험기간에 롤하러 가는 학생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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