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どけないこんな気持ちも
글쓴이
- 2014.02.17. 21:18
- 1444
弾け飛ぶほど笑いあえた日も
大切に育てていける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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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감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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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 일본이가?ㅡㅡ
한국어로써라
도라이가 일본어쓰고 자빠져있노ㅡㅡ
한국어로써라
도라이가 일본어쓰고 자빠져있노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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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눈괴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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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쓴 거고 아사다 마오 트리플 악셀하다 빤스 찢어졌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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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분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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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십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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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구름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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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んでやね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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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보리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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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도 그렇지만 참 댓글들이 여기 동물원인줄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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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자주괭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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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달아주길 바라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