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키피아 들으시는 문과분들 없나요ㅜㅜㅜ

글쓴이2014.04.13 14:17조회 수 1563추천 수 1댓글 7

    • 글자 크기
아....w안친거 겁나 후회중.....
레포트 쓰려고 저번 내용 복습중인데 미칠거같네요ㅜㅜ
원래 생물에 이렇게 영어가 많이 쓰이나요ㅠㅠㅜ하나도 못알아듣겠네...

문과분들은 이 수업 듣는 분 없으시려나ㅠ 이 역경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생물학에 쓰이는 용어는 영어잘하는 문과라도는 모를듯;; 전문적이니깐
  • 레포트 뭐에 대해 쓰는 건가요?ㅜㅠㅠ 복습해야 되는데
  • @날씬한 좀깨잎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4.13 15:37
    2차시 수업이랑 5,6차시 수업 제목에 대해 쓰라길래 수업 요약하는건가 싶었는데 내용이 너무 어려워요ㅜㅜㅜ
  • @글쓴이
    프린키피아..? 뉴턴 책 아닌가요? 옛날에 3권 중 1권 읽다가 포기했는데..
  • 너무어려워요
  • 당최 처음듣는 사람을 배려하지않은 교양수업인듯... 저도 생물쪽에 관심도 있고 전공도 생물관련되어 있어 수월하고 재밌겠다 싶었는데, 수업자체가 전공용어를 우리가 당연히 알고있다시피 말씀하시고 한참 나중에야 빈번하게 썼던 그 용어를 설명해주시더라구요...강의에서..ㅡ,.ㅡ 아니 모를 것같은 용어는 빨리빨리 첨에 설명해주셔야 계속 할 설명을 이해를 하는데 뭐 당연히 아는 것처럼 설명하고 나중에 한번씩 몇개만 용어 설명하니 어쩌란건지...
  • @절묘한 동백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4.25 14:53
    공감ㅋㅋㅋ 초반에 막 RNA니 뉴클레오어쩌고 말하더니 나중에 설명ㅎㅎ 죽음이네요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10시간 전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