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4.04.18 17:52조회 수 1469댓글 5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문창에서 상담 한 번 받아보세요... 정말로 그런 진단 나오면 부모님도 설득할 수 있지 않을까요?
  • 이성친구를 구해보셈
  • 우울증이 단순히 스트레스나 성격의 결함으로 생기는게 아닐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우울증을 마치 나약해서 성격이 이상해서 생기는걸로 치부하고 정신과를 마치 이상한사람 상담해주는 상담소로 안좋게 보더군요. 심한 우울증은 호르몬의 영행으로 뇌에 안좋은 신호를 보내 자기뜻과는 상관없이 계속 부정적인 생각이 일어나는 거니 꼭 정신과 가셔서 약처방받으세요. 우울증은 마음의 병이 아니라 몸의 병일수도 있어요!! 근데 부모님참..부모맞나요???자기자식 우울증있는거같다는데 저게 자식한테 할말인가요?? 진심 미쳤네요. 부모님이신데 과격한 말 죄송합니다. 그래도 부모님이 뭐라하든말든 꼭 병원 가보세요!
  • 저도그랬어요..너무 힘들고 아픈데 부모님이 뭘했다고 아프고 힘드냐고..했어요..아무리 지우려고 해도 안지워지는 기억이 되버렸네요...ㅠㅠ
    하고싶었던 일 있으면 꼭 하시구요..
    무엇보다 자신이 제일 행복하게...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 것 같아요
  • 우리의 불안은 미래를 상상하는 우리의 능력에 기인한다. - 에가스 모니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11시간 전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