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중도 출입도 안하면서 음식물타령

글쓴이2014.04.21 09:27조회 수 1789추천 수 3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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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만 되면 뭐그리 중도에 애정이 넘치는지

평소에는 음식물 반입이니뭐니 글 올라오지도 않는데(물론 사람들이 인식하지 않고 있다는 말은 아님)

시험기간에만 중도가 자기껀줄 아나봄.. 평소엔 관심도 없으면서..


그냥 다른 고시생들이나 학생들한테 피해 안가게 조용히 쓰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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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게여.. 중도 매점,자판기도 없애달라하지 왜 ..
  • 밑에 비닐에 담긴 빵 글쓴 글쓴인데요
    동감합니다
    평소엔 잘못된거 인식도 안하고 비판도 안하던 사람들이 시험기간만 되면 개념인인척 여기저기 딴지걸고 배배꼬고.. 어휴
  • 평소에는 공부도 안하던 애들이 시험기간만 되면 세상에서 제일 예민한 척 하는 거랑 같은 이치...
  • 신 개념 어그로
  • 어쨌건 잘못은 아닌가요
  • @무심한 시클라멘
    잘못이 아닌것같은데요
  • @천재 삽주
    반입 금지인데 반입한건 잘못이죠
  • @무심한 시클라멘
    장난하나... 지금저글이반입 얘기임? 나눠준총학얘기하는거구만.
  • @천재 삽주
    평상시에는 별 말 안 하다가 시험기간 되니까 예민해져서 중도에 음식물 반입하는 사람을 비난하는 이용자를 비판하는 글로 보이는데요.
  • @무심한 시클라멘
    글쓴이글쓴이
    2014.4.21 09:50
    관점에 따라 다르죠. 음식물 반입금지를 제한규정으로 볼 것이냐 권고규정으로 볼 것이냐에 따라.

    제 관점에서 보면, 물론 제한규정으로 보는 분들이 많다고 해도 대다수의 이용자들이 다른 이용자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음식물을 반입하고 다른 대다수의 이용자들이 그것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그것은 권고규정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단 말입니다.

    애초에 음식물 반입이 강제조치되려면 도서관 입구에서 반입 차단하고 자판기 및 매점 없애고 도자위에서 열람실을 돌면서 음식물을 모두 압수해야 맞는거에요.
  • @무심한 시클라멘
    글쓴이글쓴이
    2014.4.21 09:53
    다른 도서관의 규정을 생각해보아도 자료열람실에의 음식물 반입은 엄격하게 금지되고 있지만 정독실로 운영되는 열람실에의 음식물 반입은 임의규정 및 권고규정으로 운영되는 게 대부분이고 그게 어느정도는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 @글쓴이
    그래서 결국 피해를 받고 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니 반입하신 분들은 잘못임은 인지하셔야 하는것 아닌가요?
    이걸 강력히 제재하라는 것이 아니라 잘못이 없는것 마냥 행동하는 것은 옳지 않은 일 같습니다.
  • @무심한 시클라멘
    글쓴이글쓴이
    2014.4.21 10:12
    위의 내용과 일치하는 선에서 말씀드리면 대다수의 행동에 대해 소수가 불만을 제기하려한다면 강제성이 있는 기관에 제기를 하시면 됩니다. 대다수에게 권고사항으로 여겨지는 규정을 어겼다고 잘못을 따지는 것은 효과가 없어요. 그렇게 불만이시면 도자위에 건의해서 규정을 강화하라고 하시면 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음식물 반입은 어느정도 묵인되는 선 안에서는 개인의 행동윤리를 비판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 .. 규정에 없으니 처벌하지 못하는 것이지 비판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죠. 어느 정도 묵인 되는 선이리 하심은 저도 동의 합니다. 근데 제가 음식물을 들구 가서 다른 사람들의 집중력을 깨뜨리거나 하는 조금의 불편함을 표한다면 바로 치워 드리는게 맞다고 생각
  • 중도부심은 처음보네ㅋㅋㅋㅋ
  • 학교다니면서 레알 음식물안들고간사람없을껀데
    물이라도... 자기가하면 괜찮고 남이하면 거슬리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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