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랑 대화가 즐거우신가요

어두운 벋은씀바귀2014.05.02 02:04조회 수 1446댓글 6

    • 글자 크기
저는 노래부르러 간다던가 보드게임한다던가 놀이기구타러 간다거나 당구를친다거나 영화보러간다거나 이런 목적이 있지않고

대화가 주목적인 술자리나 카페 등..
저는 저런 자리에서 참 힘드네요

대학와서 부쩍그래요... 먼가 얘기 많이해야 친해질것같고
    • 글자 크기
[레알피누] 세월호 사고를 보는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서... (by 깜찍한 동백나무) 셔츠 총기장 수선 되나요? (by 안일한 네펜데스)

댓글 달기

  • 댓글이 없는걸봐서 이런고민 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가봐요ㅠㅠ
    저도 원래 정말 친하고 편한 사람들 외에는 말을 거의 안해요 진짜 조용한 애구나 싶을정도로
    또 어중간하게 친한 사람들이랑은 놀러가는것도 꺼려요. 완전 낯많이 가리죠. 사람들이랑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어떻게 리액션을 해야할 지도 사람들이랑 말할 때 항상 의식할 정도로 스트레스네요ㅠ
  • @끌려다니는 물매화
    글쓴이글쓴이
    2014.5.2 13:06
    네... 저랑 닮았네요 ㅠㅠ 되게 특이케이스인듯 전 어떤계기로 친해지면 엄청 돈독한관계가되는데 그렇게되는 과정이 너무 힘드네요
  • 신입생이세요?? 저도 새내기때 그랬어요 갑자기 주변환경이 변해서 적응하기 힘들어서그래요 별로 친하지도 않은 친구들이랑 이야기 계속하는게 피곤했어요
  • 어색하다거나 말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 등등 너무 의식하지 마세요 시간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되어요~ 신입생이신거 같은데 저도 그랬어요22
  • 저도ㅠ
  • 글쓴이글쓴이
    2014.5.2 16:22
    넹 크흑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28068 학교앞 4명정도 갈만한 술집 추천좀요~8 한가한 바위취 2014.05.02
28067 이번 문창회관 성추행사건 관련해서 궁금한게있어요..3 답답한 만수국 2014.05.02
28066 헬스하시는분들 궁금한데14 어두운 벋은씀바귀 2014.05.02
28065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7 저렴한 국수나무 2014.05.02
28064 코스트코 상품권 못생긴 꼬리조팝나무 2014.05.02
28063 선거후보문자 상냥한 복분자딸기 2014.05.02
28062 처음 알바 갔다왔습니다.33 멋쟁이 좀깨잎나무 2014.05.02
28061 여자분들 기초(스킨로션?) 뭐 쓰시나요??14 멍한 쇠비름 2014.05.02
28060 옥상에서1 나쁜 물아카시아 2014.05.02
28059 화목 3시 김인 교수님 정책결정론 눈부신 대추나무 2014.05.02
28058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4 세련된 클레마티스 2014.05.02
28057 청년기건강3 근육질 땅빈대 2014.05.02
28056 남자 머리 잘하는 미용실 추천좀해주세요1 행복한 애기일엽초 2014.05.02
28055 부산대 홍보대사 신청기간4 세련된 고구마 2014.05.02
28054 [레알피누] 여성분들만 봐주세요 ㅠㅠ 생리전 우울? 증후군?ㅠㅠ7 냉정한 접시꽃 2014.05.02
28053 학점고민..4 적나라한 다닥냉이 2014.05.02
28052 인문관 폐쇄....3 무심한 영산홍 2014.05.02
28051 [레알피누] 세월호 사고를 보는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서...11 깜찍한 동백나무 2014.05.02
사람들이랑 대화가 즐거우신가요6 어두운 벋은씀바귀 2014.05.02
28049 셔츠 총기장 수선 되나요?2 안일한 네펜데스 2014.05.0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