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투표율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글쓴이2014.06.05 15:51조회 수 1455댓글 15

    • 글자 크기

아직도 60%를 못넘고.. 국민의 40%이상이 아직도 투표 자체에도 무관심 하다는게..에휴..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러게요ㅠ 도대체 왜 안하는 걸까요
  • 벌금제 했으면 좋겠네요 진심..ㅜ
  • 나 완전 무관심한데... 매번 관상놀이 하게되서
  • 저는 강제화되면 투표는 할지언정 무효표 던질것이므로 어차피 득표율엔 영향이 읎네요
  • @찬란한 일본목련
    기권도 소중한 의사표시입니다
  • @돈많은 노루삼
    그러니까 강제화할 필요까진 없습니다 괜히 투표에 관심없는 사람에게 억지로 투표하게 하면 대충 찍는 행위 등으로 덜 신뢰할만한 의사가 표현되겠죠
  • @찬란한 일본목련
    ㅇㅇ저도 강제는 옳지 않다고 봅니다.
  • 의무투표 아닌 곳 중에 투표율 70% 넘는 곳은 세계적으로도 별로 없습니다.
  • 그래도 지난 대선 투표율이 꽤 괜찮았고, 후보가 7명이나 되는데다가 상대적으로 느낌이 좀 약한 지방선거인데 이 정도 투표율이면 그렇게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솔직히 저는 시장이랑 시의원, 교육감 말고는 그냥 대충 뽑았습니다.)
  • 줘패면됨
  • 점점 나아지고 있으니 다음은 좀더 높아지겠죠

    투표했다고 해서 안한사람 을 깔보는문화는 좀 사라졌으면함

    무슨 투표가 계급상승도 아닌데 뭐된마냥 투표해라투표해라 지껄이는것도 보기 안쓰러움.
  • @괴로운 산수국
    자기 권리를 포기한거기때문에 충분히 깔볼만한데요? 스스로 자기권리를 포기한거잖아요. 자기의 의사결정권을 땅바닥에 버리는 행위. 난 그냥 남들이 하는대로 시키는대로만 살래~ 이거랑 똑같은거에요. 투표안한사람은 스스로 부끄러운줄 알야야해요 저는 새누리당을 뽑던 새민련을 뽑던 투표는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무거운 백정화

    투표를 하기만 하면 투표를 하지않은 사람들을 마음대로 깔보고 국가 공휴일에 먹고 살기 바쁜 사람이 투표를 안한것을 거지 같은 직장을 가졌다라 비아냥되고 몰아가며 과연 이게 투표 해서 이러한 사람들 마저도 까야 합니까? 투표 햇으면 그 높은 자부심가지고 그만큼 깨어 있는 사람이겟죠 그러한 지식인들은 이것마저 이해 하지 못하는 사람입니까? 결국 60% 채 안되는 투표율로 10명중 4명은 안한꼴인데 다 주위 함께 살아 가는 사람들 아닌가요? 그리고 제 댓글은 점점 나아 지고 있으니 숲을 보자는 건데 다들 너무 나무만 바라 보시네요 .

  • @괴로운 산수국
    님 의견도 어느정도 동의는합니다. 저도 지금 형편이 좋지않아 휴학하고 알바하고있습니다 하루 10시간 일하고 주1회 평일에 쉽니다. 5 6월 황금연휴? 남의나라 이야깁니다. 선거일도 여느때처럼 아침 9시부터 밤7시까지 일했습니다. 전 평소보다 30분 일찍 알람맞추고 일어나서 투표하고 출근했어요. 물론 투표안한 40프로 중에 아침6시부터 밤6시까지 일해서 투표못하는사람도 분명있겠지요. 그래서 최대한 투표율 높히려고 사전투표도 시행했잖아요. 그40프로에 님이 말씀하신 먹고살기바쁜사람만 있을까요? 아마 그보다 걍 귀찮아서, 관심없어서가 더 많을걸요. 아침6시~오후6시까지 일해서 투표할시간이 없는 먹고 살기힘든사람 보다는 자기 권리하나 행사못하고 자기 의사결정권을 스스로 포기하는 사람들이 훨씬많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전자가아니라 후자의 사람들은 부끄러운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위에 분들 너무하시네요 권리를 행사하시려면 의무를 다하셔야죠 무효표든 아니든 선거는 하셔야죠. 투표를 안했다는거는 본인이 자기에게 주어진 권리를 버린거니까 깔봐도된다고 생각되어지네요 어느쪽 정치세력도 지지하지않지만 지키지않을지 몰라도 선거공약집 읽고 투표합니다. 나쁜놈들만 나온다고 투표안한다면 그중 젤나쁜놈이 당선된다고 , 선거란것은 최선을 고르는게 아니라 최악을 피하기위해 한다는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공약을보고 투표한다는것을 모두가 깨닫게된다면 후보도 보다 더 효율적이고 좋은 공약을 내게 될것이고 유권자들의 눈치를 봐야하지않겠습니까. 투표안한것안 당당한게 아니라 부끄러워야 하는 것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