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면서 너무 헤이해져서요

글쓴이
  • 2014.06.22. 21:53
  • 1843
의지부족인건 알지만
시간이 갈수록 생활 패턴이 무너지네요.
터치하는 사람도 없으니..
규칙적으로 일어나서 공부도하고싶고한데
혼자 공부하기도 힘들고
어떻게해야 좀 벗어나서 규칙적으로 열공도하고
힘내서 생활해나 갈 수 있을까요?
조금식 나태함에 무뎌져가고
자기합리화 해가고 처음엔 노터치의 자유가 좋았는데 점점 폐인될 것 같아요.
도와주실분 계신가요?
노하우 부탁드려요~
룸매를 받을까요? 근데 진짜 공부할 때 집중 안될것같고
생활스터디가 좋을까요?
막연하지만 불쌍한 자취생에게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날렵한 우산이끼 14.06.22. 22:01
출첵스타디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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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골풀 14.06.22. 22:07
방을 아주 더럽고 사람이 살수 없을 정도로 만들어놓으면 자기 집에 있기 싫어서 자동으로 밖에 나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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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측백나무 14.06.22. 22:19
강제적으로 할수있는걸 하세요! 아침에 스터디나 학원을 등록하거나 아침운동어때요? 시간정해서 갈수있는 수영이나 요가나... 공부하면서 운동하는것도괜찮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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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까마중 14.06.22. 22:24
출첵스터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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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갯메꽃 14.06.22. 23:06
목표가 있어서 동기부여하면 되는데.. 자취녀인데 6시에 일어나서 도서관 가요. 진짜 이뤄야지 하는걸 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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