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건도 일층에서

글쓴이
  • 2014.06.23. 21:42
  • 925
아까 저녁, 건설관 1층에서 전기톱으로 나무 합판을 계속 자르시는 분들, 공부하는데 굉장히 씨끄럽고 방해가 됐습니다. 전기 톱으로 나무를 자르면서 나는 마찰음, 도서관 안에 쩌렁 짜렁 울렸습니다. 차가 스키드 마크를 남길 때 내는 소리를 방불케 했어요. 조심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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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밝은 회양목 14.06.23. 23:18
다른과는 방학이지만 과제 마감이라 어쩔수없었던 것 같습니다. 매해 해오던 일인데 시끄러웠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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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불두화 14.06.23. 23:46
진짜 ㅋㅋㅋ무개념인줄 하면서 본인들도 소리 들릴텐데 생각이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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