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건도 일층에서
글쓴이
- 2014.06.23. 21:42
- 925
아까 저녁, 건설관 1층에서 전기톱으로 나무 합판을 계속 자르시는 분들, 공부하는데 굉장히 씨끄럽고 방해가 됐습니다. 전기 톱으로 나무를 자르면서 나는 마찰음, 도서관 안에 쩌렁 짜렁 울렸습니다. 차가 스키드 마크를 남길 때 내는 소리를 방불케 했어요. 조심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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