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때문에 고민있다고 한 사람입니다...

글쓴이
  • 2014.07.29. 23:25
  • 1489

헿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신선한 박 14.07.29. 23:34
대한민국엔 사이비종교가 너무 많아요
거기에 많은 사람들이 있죠.
행여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마음 잘 다잡으시길 바랍니다.
0 0
더러운 자금우 14.07.29. 23:36
그냥 주관대로하세요..여기올리면 답이나옵니까??
어찌보면 님도참 이기적인듯
여친을 여친그대로 좀 놔두세요
0 3
글쓴이 글쓴이 14.07.29. 23:38
더러운 자금우
저도 제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저들이 믿는 저걸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제 자신이 싫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그냥 답답한 마음에 글이라도 적고 있습니다...
0 0
난감한 산초나무 14.07.29. 23:39
더러운 자금우
지금 우울해하고 있는 글쓴이에게 너무 시비조로 댓글 다신것같은데요..
0 0
도도한 홀아비꽃대 14.07.29. 23:41
여친분도 일단 무조건적으로 믿는게 아니라 나오고싶다고 하니 잘 대처하시면 빠져나올 수 있을겁니다. 힘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7.29. 23:42
계속 검색을 하니 신천지인것 같기도 하고 하나님의 교회라는 곳 같기도 하고... 그 두 개 가 같은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신천지가 맞든 아니든 죽을 맛입니다...
0 0
정겨운 긴강남차 14.07.29. 23:49

충고니 조언이니 하면서 댓글 달아봐야, 밑에 적힌 댓글 되풀이니 그런 댓글은 안 달겠슴다 ㅎ.. 그냥 잘 풀리길 빌겠습니다. 글쓴이분도, 여자친구분도... 힘드시면 전문가(정신과 말고 심리사)한테 상담 받아보시는 것도 추천해요. 여기 적힌 댓글들보다 더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해줄 테니까요 ㅎ... 모쪼록 원만히 해결되길 바랄게요. 그리고 설령, 여자친구분이 끝내 못 빠져나오더라도, 글쓴이분 잘못 아니니까, 너무 절망하거나 자책하지 마시구요.

0 0
게으른 방풍 14.07.30. 00:04
글쓴이분.. 힘드시겠지만 천주교나 개신교 이렇게 딱 전통있는? 인정할수있는 그런 종교를 여친이랑 같이 다녀보시는게 어떨까요?
여친이 종교에 잘 빠지는 여린 맘을 가졌는데 사이비종교보다는 이런 종교에 기대는게 좋지않을까요ㅜㅜ
글쓴이분이 종교를 싫어하시니까 전도에 힘쓰는 개신교는 좀 부담스러울거같기도하고
성당이 괜찮을거 같은데..
교회나 성당에서도 막 신천지 빠진사람 도와주고 그런게 있었던거같아요
지금은 많이 힘들고 죽고싶은 심정이겠지만
몇년뒤에는 웃으면서 하나의 사건으로 말할수있는날이 올거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7.30. 00:44
게으른 방풍
제가 철저한 무교지만 이 사람을 위해서는 평생 성당이든 교회든 다닐 수 있습니다.
제발... 이 착하고 여린 사람이 사람 등쳐먹는 이상한 집단에 세뇌되는 일만 없다면 제 세계관 정도는 정말 기쁘고 행복하게 희생할 것입니다...
제발 님 말대로 몇 년 뒤에 웃으며 얘기하는 날이 오기를...정말 간절히 바랍니다
0 0
침착한 쉬땅나무 14.07.30. 00:10
어딜가나 지만 옳다고 하는 사람이나 종교단체는 멀리해야 합니다.
설사 하나님의 말씀은 티없을지라도
그것을 불완전한 인간의 언어로 옮기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불완전성을 안고 가는데...
0 0
괴로운 삼지구엽초 14.07.30. 00:24
신천지 진짜 절대안돼요ㅠㅠㅠㅠㅠ
하나님의 교회도 절대안돼요 정말 절대 보내지마세요
이단입니다..
0 0
현명한 영춘화 14.07.30. 01:11
신천지 맞네요... 하나님의 교회는 유명한 이단입니다
ㅠㅠ여친분이 꼭 빠져나오시길 바랄게요
나올 의지만 강하면 나올 수 있는데 그 집단에서 되게 힘들게 할거에요 전화하고 찾아오고 협박하고
글쓴이분이 마음 단단히 먹고 여친분 잘 타이르고 보호해서 빠져나오게 도와주셔야 할 것 같아요
0 0
태연한 눈괴불주머니 14.07.30. 10:04
후... 일단 그 성경공부한 이야기를 듣거나 같이 성격공부를 하면 님도 같이 빠져드는건 시간문제입니다. 아무리 많은걸 알아놨더라도 빠지는게 이단이거든요. 그 부분에대한 이야기는 듣지마시고 근처에 큰교회(이단이 절대 아닐것같은)에 가셔서 전도사님이나 목사님의 도움을 받는것도 좋을거예요
이단에빠진사람들 치료받는곳도 있는데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0 0
끌려다니는 찔레꽃 14.07.30. 22:56
제가 앞전에 여러가지 정황상 신천지아니냐고 댓글 달았던 사람인데...혹시나 제가 경험한 것들과 너무 똑같아 댓을 달았는데 역시나였네요ㅠㅠ 저도 똑같이 설문 조사는 아니지만 다른 비슷한 방법으로 신천지에 낚였었어요. 님 여자친구는 그곳이 신천지인지도 모를지도 모릅니다. 거기서는 자기들에 대한 믿음이 어느정도 생기면 정체를 말해주고 이단에 대한 경계심을 낮추는거죠. 님 여자친구가 나오고 싶단 의지만 있으면 연락끊으면 충분히 나올 수 있습니다. 비록 몇번은 감정과 자신들이 올바른 가르침이라며 조금 더 들어달라호소하겠지만 그것도 몇번지나면 모르는 사람처럼 돌변합니다. 어쨋든 그런 곳이니 님도 여자친구에게 끌려가자않도록 조심하시고 여자친구도 그곳에서 나올 수 있었음 좋겠네요. 그리고 신천지관련 모든 분들과 연락 끊으라고 전해주세요. 그사람들은 님여자친구만을 위해서 전부 연기하는 사람들이니까요. 네이버같은 곳에 신천지검색하시면 신천지에서 올리는 좋은 계시물만 보일꺼니까 다른 커뮤니티나 신뢰할만한 곳에서 몇 분만 검색하시면 반박자료는 수도 없습니다. 마음의 밭에 씨앗을 뿌린다, 또는 바다의 비유같은 것 배우셨으면 백프로 신천지입니다!!!
0 0
촉촉한 떡갈나무 14.07.31. 14:56
쉽지 않겠지만..하루빨리 빠져나올 수 있게 되어야 할 텐데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