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때문에 고민있다고 한 사람입니다...
- 2014.07.29. 23:25
- 1489
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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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찌보면 님도참 이기적인듯
여친을 여친그대로 좀 놔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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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그냥 답답한 마음에 글이라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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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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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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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홀아비꽃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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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충고니 조언이니 하면서 댓글 달아봐야, 밑에 적힌 댓글 되풀이니 그런 댓글은 안 달겠슴다 ㅎ.. 그냥 잘 풀리길 빌겠습니다. 글쓴이분도, 여자친구분도... 힘드시면 전문가(정신과 말고 심리사)한테 상담 받아보시는 것도 추천해요. 여기 적힌 댓글들보다 더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해줄 테니까요 ㅎ... 모쪼록 원만히 해결되길 바랄게요. 그리고 설령, 여자친구분이 끝내 못 빠져나오더라도, 글쓴이분 잘못 아니니까, 너무 절망하거나 자책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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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친이 종교에 잘 빠지는 여린 맘을 가졌는데 사이비종교보다는 이런 종교에 기대는게 좋지않을까요ㅜㅜ
글쓴이분이 종교를 싫어하시니까 전도에 힘쓰는 개신교는 좀 부담스러울거같기도하고
성당이 괜찮을거 같은데..
교회나 성당에서도 막 신천지 빠진사람 도와주고 그런게 있었던거같아요
지금은 많이 힘들고 죽고싶은 심정이겠지만
몇년뒤에는 웃으면서 하나의 사건으로 말할수있는날이 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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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발... 이 착하고 여린 사람이 사람 등쳐먹는 이상한 집단에 세뇌되는 일만 없다면 제 세계관 정도는 정말 기쁘고 행복하게 희생할 것입니다...
제발 님 말대로 몇 년 뒤에 웃으며 얘기하는 날이 오기를...정말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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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설사 하나님의 말씀은 티없을지라도
그것을 불완전한 인간의 언어로 옮기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불완전성을 안고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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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도 절대안돼요 정말 절대 보내지마세요
이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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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ㅠㅠ여친분이 꼭 빠져나오시길 바랄게요
나올 의지만 강하면 나올 수 있는데 그 집단에서 되게 힘들게 할거에요 전화하고 찾아오고 협박하고
글쓴이분이 마음 단단히 먹고 여친분 잘 타이르고 보호해서 빠져나오게 도와주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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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영춘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단에빠진사람들 치료받는곳도 있는데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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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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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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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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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많은 사람들이 있죠.
행여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마음 잘 다잡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