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전준비생분들께 질문있습니다!!!

글쓴이2014.08.05 01:06조회 수 1861댓글 10

    • 글자 크기

약대 준비생분들께 질문있습니다!

 

약전을 하려면 선수과목 제외하고 아무거나 들어서 학점만 채우면 되는거잖아요,

만약에 모 대학 약학부의 선수과목이 수학밖에 없으면 나머지는 싹다 교양선택으로 들어도 된다는 말인가요??(물론 정말로 그렇게 듣지는 않겠지만ㅋㅋㅋ)

 

저는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선수과목 다 듣고 2학기 때 전공몇개 빼고 싹다 교양선택을 들으려고했거든요..

그런데 '교양선택을 초과이수하면 일반선택학점으로 넘어갈 수 없다.' 라는 말이 정확히

 

학점 자체로는 쌓이는데, 아무리 쌓여도 그냥 일반선택학점으로 넘어갈수없다는건지,

아예 학점 자체로 안쌓여서 성적만남고 숫자는 사라지는건지(예를 들어 교선을 6학점 초과하면 자퇴시 6학점이 총 학점에 반영안되는 것.)

 

도무지 헷갈리네요..

교양필수 조별과제라 약전공부에 소홀해질까봐 일부러 1학년1학기때 하나도 안들었는데, 어리석었나 생각되기도 하구요...ㅠㅠ 대학교 학점제도 너무 어렵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부산대학교가 프리팜스쿨도 아니고 뭔 1학년 1학기에 약전공부 소홀해질까봐 조별과제있는 교양필수를 안들었다니... 안타깝네요... 저도 학점제도에 대해서는 정확히 몰라 알려드릴순없지만 올해까지는 대학생활 충실히 하면서 핏준비하시고 내년에 열심히 핏준비해도 충분해요
  • @애매한 딸기
    글쓴이글쓴이
    2014.8.5 12:36
    그러게요...제가 너무 성급하고 어리석었던것 같아요ㅠ 2학기땐 다들어야지..
  • 약전은 잘못된 말이에요 약대가 맞음
    근데 저도 약대준비생이라 평소부터 궁금했던 질문이네요ㅋㅋ 빨리 누가와서 답달아주시길
  • 현재 타교 약대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 같은 경우도 2학년 때부터 선수과목만 이수한 뒤 교양 과목으로만 학점을 이수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방법이 가능한 것은 맞지만 저 같은 경우 최종면접장에서 균형이 맞지 않는 학점 이수에 대해 질문을 받았습니다. 충분히 가능한 방법이고 시험 준비 과정이 조금 편안해진단 이점이 있지만 각 약대의 면접 과정에서 어떤 리스크가 있을진 모릅니다.
  • @깔끔한 가래나무
    전공기초는 다 들으신건가요?
  • @깔끔한 가래나무
    전 2-1 때 전공 1개에 다른 과목은 다 교양으로 들었는데요ㅠㅠ 그럼 면접장에서 어떻게 대답해야 하나요?ㅠ
  • @털많은 가는잎엄나무
    전공기초 즉 1학년 과정은 모두 이수하였습니다. 면접장에서 질문을 받았을 때의 어떻게 답변하면 되는가 하는 점에 대해서는 제가 함부로 답변해드리기가 힘드네요. 제가 한 답변이 모범답안 이라고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ㅎ
  • 밋딧핏의 4+4제도나 2+4제도가 원래 여러전공의 경험을 가진 전문의사나 전문약사를 양성하기위해서인데..
    이전 전공도 안배우고 교양만 배우면 제도 설립의 허점이 아닌가 싶네요.
    교과부에 문의해봐야겠네요
  • @섹시한 물박달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8.5 12:37
    그런 목적이 있는제도인 줄 정말 몰랐어요ㅠ 정말 제가 모르는게 많군요... 너무 머리굴린거같아서 창피하네요..
  • @섹시한 물박달나무
    그런 의미가 있는지 저도 몰랐네요.. peet 치고 이제 면접 준비하는데 그렇군요... 이런 의도가 멀리 퍼진다면 생각 있는 친구들은 일찍이 다양한 전공도 접해보며 도움될거같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