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때문에 자존감 하락 ..

글쓴이2014.08.31 00:15조회 수 10425댓글 61

  • 1
    • 글자 크기

      사진 너무나 저랑 비슷해서 첨부 했어요

진심 유라.bmp허벅지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입니다.

몸매가 특이하게 다른곳은 다  말랐는데 허벅지랑 힙이 좀 있어요 ..

주위 친구들이 다 마르고 하다보니

항상 저보고 허벅지가 아쉽다 허벅지만 좀 빠지면 좋겠다. 주사라도 맞아보지 그러냐. 허벅지가 생각보다 튼실하다 .

 

이런 말들 . 엄청 스트레스 입니다..

그렇다고 살빼려고 운동도 안한게 아녜요..  왠만하면 학교도 순환버스 안타고 걸어 올라가고 빠짐없이 허벅지 살 빠지는 운동도 하고  실제로 주사도 맞아봤어요.. 효과 없더라고요 ㅠㅠ

 

지방흡입이 답일까요.. 진심 나중에 돈벌면 지방흡입 할까도 고민중이에요 ...

 

저런말 듣기 싫어서 바지도 안입고 치마만 입어요 . ..

 

다 자기체형이 있고 한건데.. 저런말들 안했으면 좋겠네요 정말 ㅜㅜ ...........

  • 1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1)
유라.bmp
38.8KB / Download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