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가 똥 싸고 물 안내리는 심리는 뭔가요?

글쓴이
  • 2014.09.23. 10:47
  • 3671

남자 화장실!

청소 아주머니들도 욕합니다!

항상 변기 뚜껑이 닫혀있으면 불안합니다.

행여나 싶어 열어보고 깨끗하면 안도의 한숨을, 똥이 그대로 있으면 욕을 하며 그냥 나오거나 제가 내립니다.

왜 똥을 안내립니까? 너무 소중해서? 그럼 손에 담고 집에 가져가십쇼!

앞으로 화장실 사로에서 나올때 물내리는 소리 안나고 나오는 사람 똥싸고 물 안내리는 사람으로 봐도 되겠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아픈 매듭풀 14.09.23. 10:49
맞아요 진짜 이해안됨;;;;;
0 0
다친 댓잎현호색 14.09.23. 11:01
여자화장실도 그래요ㅠㅠ 폭탄뿌려놓고 안내림
0 0
다친 산오이풀 14.09.23. 13:11
다친 댓잎현호색
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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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은백양 14.09.23. 11:05
님 보여주려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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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자리공 14.09.23. 11:11
똥많이 싼 거 뿌듯해서 자랑할려고
3 0
자상한 일월비비추 14.09.23. 11:23
굵어서
0 0
찌질한 옻나무 14.09.23. 11:24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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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개모시풀 14.09.23. 11:40
뱀응가는 두고두고보고싶거든용
0 0
빠른 비름 14.09.23. 13: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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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애기참반디 14.09.23. 14:32
슈뢰딩거의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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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노루삼 14.09.23. 15:01
친숙한 애기참반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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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누리장나무 14.09.23. 15:06
까먹은겅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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