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4.09.29. 01:10
  • 3969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8
초조한 쇠뜨기 14.09.29. 01:16
ㄹㅇ 빠른년생 극혐
1 0
초조한 애기똥풀 14.09.29. 01:16
난 그래서 친구할놈들은 친구대접 다해주는데

안친하면 서로 말도 안놓음
0 0
질긴 야콘 14.09.29. 01:44
빠른 국혐 없애야됨 나이를 묻지말고 년도를물어야됨 어른처럼
0 0
의젓한 밀 14.09.29. 02:05
빠른 년도 폐지됨
0 0
가벼운 붉나무 14.09.29. 03:21
빠른년생 일년 번 새키들 ㅋ 개부럽
0 0
활동적인 댕댕이덩굴 14.09.29. 07:09
난 빠른년인데 그냥 같은 년도 느린년도 생이랑 말 놓고 지냄... 그리고 한살 높은 사람이랑도 말 놓고 지냄... 한 마디로 양다리 ㅋㅋ
0 0
초조한 쇠뜨기 14.09.29. 09:02
활동적인 댕댕이덩굴
그래서 극혐
1 0
best 적절한 수련 14.09.29. 07:26
빠른년생인데 너같은 사람땜에 불편해요
6 10
best 질긴 겹벚나무 14.09.29. 08:31
적절한 수련
3월생인데 님 같은 사람 때문에 불편함
9 1
황홀한 느티나무 14.09.29. 15:05
질긴 겹벚나무

저도 3월생인데.. 빠른 개짱남요;
내 친구 2월 중순 생일인데 학교 일찍 안갔어요. 그래서 그냥 나랑 친구인데
한 학년 위에 2월 말 빠른년생 있어서 이건 더 일찍 태어나도 선배 대접받고 싶어서 안달났더라구요
나는 3월 초 생일..
내 친구랑 그 선배랑 나랑 셋이 우연찮게 만났었는데 웃기지도 않더군요 ㅋㅋ 참내.

그래서 이제는 사람 만나면 띠 물어봅니다 ㅋㅋ

3 0
글쓴이 글쓴이 14.09.29. 09:49
적절한 수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논리는 없고 반박은 해야겠고ㅋㅋㅋㅋ
0 0
고상한 루드베키아 14.09.29. 07:28
난 빠른 년생이지만 어디가서 걍 나이 올려서 말함 ... 형 대접 받을려고 그런건 아니고 그냥 그게 편함
0 0
글쓴이 글쓴이 14.09.29. 09:50
고상한 루드베키아
어딜가든 같은 나이로 말해야죠
0 0
꾸준한 병꽃나무 14.09.29. 08:22
ㄹㅇ
0 0
즐거운 참죽나무 14.09.29. 09:01
그냥 올려말해야하는거아닌가... 그게 더 알기쉽던데
0 0
기쁜 머루 14.09.29. 09:23
초등학교 같은 해에 입학한 순간부터 다 친구지 빠른 년생 가지고 나이 부심 부리는 님같은 분이 더 극혐
빠른인 분들도 그냥 나이 올려말하세요 그게 족보 안꼬이고 나중에 알게 돼도 별 문제 없어짐
0 0
글쓴이 글쓴이 14.09.29. 09:48
기쁜 머루
님 빠른년생이죠?

형대우해달라고해서 구십도로 인사해준다는거 안읽으셨어요?ㅎㅎ

부심은 무슨

여기저기 말바꾼다는게 짜증난다는건데

웃기네
0 0
기쁜 머루 14.09.29. 09:51
글쓴이
글 잘못 씀
님 말고 나이부심 부리는 몇몇 놈들한테 말한다는게 잘못

그리고 그 ㅂㅅ 빠른년생 그런 ㅂㅅ도 가끔있으니.ㅇㅣ해해여
0 0
어두운 마삭줄 14.09.29. 10:52
그러니까 형대접받으려면 어린척하지말고 학번으로 나이까라 젼나 필요할때만 나이줄인거 꼴보기싫음
0 0
고고한 살구나무 14.09.29. 11:36
말 놓아라해도 지들이 형이라하던데

꼬여도 어쩔 수 없닷!
0 0
예쁜 디기탈리스 14.09.29. 12:46
형 대접해게 편하지 않냐 ㅋ
0 0
청렴한 자두나무 14.09.29. 13:50
그냥 눈치보고 상대방이 좋아하는 쪽으로 하는 게 좋지 않나요? 형이라고 한 번 결정했으면 그냥 형으로 느껴지던데?
0 0
진실한 좁쌀풀 14.09.29. 15:21
이제 법적으로도 없어졌으니 이제부터라도 제발 바로잡히길
0 0
무좀걸린 섬말나리 14.09.29. 15:22
지 필요할때만 나이 줄이는거 싫어요 진짜
0 0
행복한 땅빈대 14.09.30. 00:09
이봐 이봐 또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ㅉㅉ
0 0
야릇한 개구리밥 14.10.03. 09:14
신경을끄세요걍 ㅋㅋㅋ뭐하러 남일에 신경쓰나요 자기인생자기가살게두지 ㅋㅋㅋ
0 0
외로운 구골나무 14.10.07. 00:21
저같은 경우 5월생이라 내 밑으로 9개월까지 친구하니까 내위로 5개월은 다 친구라고 얘기함. 그럼 지도 민망해서 우기지는 못하더라구요
0 0
쌀쌀한 배초향 14.10.07. 10:42
ㅋㅋㅋ나는 빠른 년생인데
박쥐같이하기싫어서 어딜가든 나이높여서 말함.
일반화ㄴㄴ;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