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년생

글쓴이
  • 2014.09.29. 23:03
  • 939

저도 빠른년생이긴한데 


이렇게 빠른년생이야기가 화두에 올라올줄은 몰랐네여


평소에 빠른년생인거 별로 신경을 안써서;;


빠른년생들은 그냥


학창시절 친구들은 당연히 평소처럼 지내고


새로 만나는 분이면 같은해 태어나신분이면 그냥 친구처럼 지내고


학창시절 친구들과 같은 나이인 분들은 그냥 제가 빠른인데 호칭을 어떻게 하면될까요 물어보면


친구먹자하면 친구 먹고 존칭 써달라고 하면 윗사람 대우 해주면 되고 이러면 되지 않나요?


가끔 같은 해 태어나신분인데 나중에 빠른인거 알고나서 윗사람 대우해주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리고 피누에서 빠른년생을 싫어하시는거 하나 알고 가네요 'ㅁ'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
포근한 시계꽃 14.09.30. 01:10
맞아요. 별로 싸울 일도 아닌데 왜 저리 극성들인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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