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씨햇다가 깨진분들??

글쓴이
  • 2014.10.01. 06:06
  • 2915

저는 과후배랑 만낫다가 깨지고 한번도 안본상태에서 군대로 가버렷는데...

점점 복학이 다가오네요 분명 과건물에서 마주치고 그럴텐데 이런 경험한분들 

어떻게 대처하셧나요?? 전그렇게 크게 안좋게 깨졌다고는 안보는데 

그냥 모른척 지나쳣나요 아니면 반갑게 인사?? 참고로 그아이는 또 과씨씨중인거 같네요 ㅋㅋ;;

이제 아무 관심없으나 갑자기 복학생각하다가 문득 생각나서 글써봄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참혹한 꼭두서니 14.10.01. 06:08
걍 쿨하게ㅜ인사해여 안녕? 이라고
0 0
날렵한 물배추 14.10.01. 07:56
당연히 없는사람척 ㅠㅠ
0 0
꼴찌 콩 14.10.01. 08:17
족보 꼬이네
0 0
민망한 둥근잎꿩의비름 14.10.01. 08:29
또과씨씨중이면 모른척하세요~
0 0
개구쟁이 백당나무 14.10.01. 08:52
모르는척합니다
0 0
난폭한 금방동사니 14.10.01. 08:59
저는 아니고 제 친구는 사귀기 전의 상태로 돌아가던데
0 0
촉촉한 라일락 14.10.01. 09:09
그냥 인사했네요
0 0
처참한 산국 14.10.01. 11:59
후배랑 CC하다가 깨졌는데

당사자만 모른척 하면 상관 없는데, 걔랑 친했던 여자후배들까지 다 모른척하길래 좀 어이없었던 기억이;;;

그 이후로 싹 무시하고 다님...
0 0
글쓴이 글쓴이 14.10.01. 15:52
처참한 산국
왠지 남일같지가 않네요...ㅋㅋㅋ;;
0 0
점잖은 글라디올러스 14.10.01. 12:12
깨지는데 좋게안좋게가 어딧음?
걍 모르는척하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