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야말로 미개함의 결정체 아닌가요?

글쓴이
  • 2014.10.10. 11:15
  • 1246
기원부터 미개한데

21c에 존재하는게 신기할 따름

예수도 현세에 살았으면 말 잘하는 사이비교주 운명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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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촉박한 겹벚나무 14.10.10. 11:17
과거의 일에 대해서 머라고 확실하게 답을 내리긴 어렵겠지만 분명히 과장되고 신격화된 측면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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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수박 14.10.10. 11:23
신이 있던 없던 신에 의지함으로 삶에 힘이 되고 버팀몫이 되며 희망이라는걸 가질 수 있다면 설령 그 신이 없다한들 그게 뭐 대수입니까. 애초에 종교란 그런 이유로 만들어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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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개연꽃 14.10.10. 11:50
신믿으면서 남한테 피해주는사람이 문제지 걍 신 믿는사람은 아무문제없는데 오지랖.. 요즘 마이피누에 분란조장글많은데 차단시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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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0.10. 11:55
해맑은 개연꽃
남한테 피해안주면 되지만 주는게 문제죠 당장 IS부터 굉장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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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개연꽃 14.10.10. 11:57
글쓴이
그렇다고해서 모든종교가 미개하다고 판단하는건 논리적비약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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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금붓꽃 14.10.10. 11:51
가치가 있으니까 수천년째 잘 이어져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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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향나무 14.10.10. 12:05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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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향나무 14.10.10. 12:05
맨날 뜬금포로 종교까는 인간들 이해 안감
어쩌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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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참개별꽃 14.10.10. 12:59
종교는 애초에 이성이 아닌 분야인데 그걸 이성으로 평가하려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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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금불초 14.10.10. 13:43
나약한 참개별꽃
인간은 이성적인 존재인데 종교가 이성이 아니라면 결국 종교는 허구란걸 인정하는 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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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참개별꽃 14.10.10. 14:42
밝은 금불초
네 종교라는건 내포는 가지고 있지만 외연은 없는 존재기는 하죠. 그리고 풀발기 하셔서 깜짝 놀랐는데 저는 무신론자 에요. 님아^^ 하지만 신을 믿지 않는다 하더라도 신을 믿는 사람들을 부정하지는 절대 않합니다. 말했다시피 이성의 영역이 아니라 믿음의 영역이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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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참개별꽃 14.10.10. 14:47
밝은 금불초
그리고 지금 이성이 아니면 허구다. 라는 말을 하셨는데 이성이 아니라 해서 허구라고는 말 안했습니다 ^^ 님은 이성으로서 사랑이라는 감정이나 느낌에 대해 설명 가능한가요? 이성으로서 설명되지 않는 부분이 있지만 명확한 실체가 있는 것도 많습니다. 논리가 잘못되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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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게발선인장 14.10.10. 13:42

예수믿고 천국가야겠다, 마귀가 어쩌고저쩌고 => 말도안되는 개소리임.
종교는 인생의 버팀목 정도로 보면됨.
힘들때 의지가 되는곳(힘든일 있을때 주변사람들에게 의지하듯이)
그 이상으로 믿는다면 종교충이 될뿐.
고로 종교를 가지는거 자체는 괜찮음. 너무 빠지는게 문제지(대다수가 빠져있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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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토끼풀 14.10.10. 13:46
영화 '천국에 다녀온 소년' 같은 경우에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 하던데, 종교의 실제성은 체험을 바탕으로 설명 할 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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