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야말로 미개함의 결정체 아닌가요?
글쓴이
- 2014.10.10. 11:15
- 1158
기원부터 미개한데
21c에 존재하는게 신기할 따름
예수도 현세에 살았으면 말 잘하는 사이비교주 운명 아니었을까요?
21c에 존재하는게 신기할 따름
예수도 현세에 살았으면 말 잘하는 사이비교주 운명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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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공부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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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노간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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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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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동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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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못하는어그로꾼을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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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영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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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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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호랑가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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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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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고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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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목사인가 집사인 친구가 있음. 인맥이 존내 화려함. 신을 믿는다는 건 그냥 껍데기고(지들이 지들한테 속는 거), 사실상 인맥질하러 가는 거. 웬만한 학연 지연보다, 종교로 맺은 인맥이 더 끈끈한 듯. 븅신 같은 학교 나와도 과외나 학원 알바 그냥 주워먹음. 나는 종교 존나 싫어하는데 그런 거 보면 좀 괜찮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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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둥근바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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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둥근바위솔
목사랑 집사는 확연하게 다른데요..? 좀 정확히 알고...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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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백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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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 실제로 존재하였다면 정말로 이런 사람이 있나 싶을정도로 인간을 사랑하던 성인
그와 관련된 이야길 성경의 형태로 풀어서, 이용해먹은것만은 분명하다고 생각.
그와 관련된 이야길 성경의 형태로 풀어서, 이용해먹은것만은 분명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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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양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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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자렛의 몽키스패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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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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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엔 종교 자체의 순기능은 인간사회에 있어 아주 유익하다고 봅니다. 멋대로 해석하고 그걸 세상에 적용하려는 무리들 때문에 문제가 되죠. 성경에서도 우리가 풍문으로 들은 내용과 실제 내용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불신지옥 같은 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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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이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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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이런걸로 어떻게든 관심한번 더 끌어보려고 글 두개나 올리는게 더 미개함의 결정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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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시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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