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종교 빠진 사람은 진짜 답없어요?평생 못나옴?
- 2014.10.1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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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전쯤 무슨 성경으로 하는 심리상담 무료로 받게 됐다고 그래서 수상하다고 하지말랬는데
본인이 일단 좀만해보고 이상한데면 그만하겠다고 해서 냅두고 까먹었었는데
결국 그게 사이비종교가 맞더라고요
지금까지도 거기 믿고 있는데 하는짓 보면 겁나 안쓰럽...
보통교회는 일요일마다 가지않나요? 걔는 무슨 맨날 그 사이비집단가고
알바해서 번돈 다 거기다 갖다바치는거 같고
그 사이비에 중요한일 있으면 학교도 안가고
지난번에는 길가다가 걔가 직접 설문조사같은거 뛰면서 사이비전도 하는것도 몇번봤어요...
뭐당연히 학점은 3도 안되고 지금은 자기동생 고등학교 졸업하면 바로 전도할거라고 하는데
걔네 부모님이 급불쌍하더라구요ㅠㅠ...
뭐 종교로 마음의 위안을 얻는 정도면 이해하겠음...
근데 자기종교단체명 속여서 접근하고(이건 사기아님?ㅋ) 거의 맨날 교회같은데 부르고 공부할 시간도 없게 전도시키고 돈뜯고
걔네 믿는 교리도 알아보니까 뇌가 있는 사람이면 저걸 믿나 싶을정도로 비현실적이던데 대체 왜 속는거에요 거기에??자기인생까지 포기해가면서?
예수를 믿어서 순교한 영혼들과 자기들의 몸이 하나가 되어서 온 세상을 다스린다..ㅋㅋ미친거아님?
너네 과에도 누군지는 못말해주지만 자기교회애들 있다고 말해서 소름...
거기 신도수도 꽤많던데 진짜 다들 노답...ㅋ
진짜 다단계같은 사회의 악인거 같은데 법적으로 저런단체들 처벌안되나요
진짜 걔네 부모님불쌍해서라도 말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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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이비고 안 사이비고가 어딧습니까
그거는 종교쟁이들끼리 자기 세력키우려고 서로 욕하는것뿐이지..
그냥 지금 현재 창궐해서 심하게 들끓고 있는 것들이
자기보다 덜 들끓는 것들 보고 사이비라 그러는 것도 다 자기들 입장에서 어디가 사이비고 아니고지
남들이보기에는 둘다 없애야할것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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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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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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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처음엔 정상적인 종교집단인척 하다가 들어온 애가 어느정도 빠졌다 싶으면
그때부터 본색을 드러내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이때쯤되면 이미 정상적인 사고가 불가능할 정도로 현혹된 상태라 더 쉽게 당하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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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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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왠만하면 못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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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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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나면 엄청후회되는데 당시엔 그게 안보이죠
성격이 착실할수록 오히려 더 독이되요.. 부산대에도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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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해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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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독교인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성경을 올바로 알기 시작하면 나올 수 있습니다.
비록 과정이 쉽지 않겠지만....
그들이 펼치는 논리(?!)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대부분 성경의 한 구절, 한 단어를 멋대로 짜집기하고 해석해서 믿게하죠.
성경은 방대하니까 그렇게 하면 뭔가 이해가 잘 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절대 아니죠.
우리가 소설이나 시를 볼 때도 한 부분, 한 행만 보면 전체를 알 수 없듯이..
올바로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면 좋을텐데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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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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