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살면서 ..

글쓴이2014.10.13 16:08조회 수 1853댓글 15

    • 글자 크기
여태껏 살면서 어떤멘붕을 겪은뒤에

몇날 혹은 몇개월간 아무것도 안하고

잉여롭게 마치내일이 없는냥

지내본적 있으세요?

제가지금 그런데... 살면서 성숙해지는

계기삼아 너무 아깝다생각말자 하면서도

조금..걱정이되네요..

혹시 경험있으시거나 조언을 부탁해요ㅜ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전 꼭 심각한 멘붕 아니더라도 좀 지쳤다 싶으면 짧게는 하루 길게는 한두달정도 생각없이 쉬어요ㅋㅋㅋ 근데 브레이크 못밟는 사람이 이랬다가는... 머...
  • @끔찍한 보리
    글쓴이글쓴이
    2014.10.13 16:50
    저만그런게 아니군요ㅠㅠ! 뭔가 힘든일이 겹쳐서 왔던 바람에 그뒤로 정신줄 놓고 사네요
  • 잉여롭게 지낼만큼 지내고나면 이제 슬슬 먼가 시작해야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기시작하죠 그때부터 다시 시작하면되요~
    이런글을 올리는 글쓴이 같은 경우는 지금인것 같네요
  • @멍청한 피라칸타
    글쓴이글쓴이
    2014.10.13 16:51
    앗 제 기준은 11월부터 슬슬시작해야지 하고 있거든요 ^^; 근데 왜이리 맘이 편칠 않은지 ㅎㅎ
  • @글쓴이
    무슨공부를 다시 시작하시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미루면 미룰수록 나중에 후회하게되있습니다
    어서빨리 마음 다잡으시길,,,
    힘내세요 화이팅!!!
  • 전 저번주부터해서 이번주까지 그냥 맘대로 노는중
  • @난감한 뚱딴지
    글쓴이글쓴이
    2014.10.13 16:52
    며칠 쯤이야 !! 전 며칠이 아니라 개월 단위라..ㅠ
  • 걱정ㄴㄴ하고 도약할 타이밍을 잡으세요
    내일 되어 보면 알겠지만 내일은 있습니다.
  • @바보 노간주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10.13 16:51
    그래도 되겠죠 ㅠㅠ? 사람마다 황금기는 다르니까.. 내가 이럴시간에 남들은 바쁘게 뭘 하고 있다는 생각만 하면 그때부터 좌불안석이에요ㅠㅠ
  • @글쓴이
    님이 그럴 시간에 남들은 바쁘게 뭘 하고 있어요. 어느 정도 좌불안석 하셔야죠. (마이피누 하기도 하지만ㅋㅋ) 그니까 천천히, 그러면서 빨리 준비를 하고 실행에 옮겨야죠
  • 실연당하셨나요....
  • 저는 뭐 그런식으로 쉴라고 휴학까지도 했어요. ㅋ
    그당시는 느끼지 못했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조금 객관적으로 그 당시를 평가해보자면 뭐라도 했던 시간이 더 나았었어요. 정말 뭐라도 ㅋㅋㅋㅋ 아무거나. 그게 핸드폰이나 티비보는 거만 아니면 됩니다.
  • 저는 뭐 그런식으로 쉴라고 휴학까지도 했어요. ㅋ
    그당시는 느끼지 못했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조금 객관적으로 그 당시를 평가해보자면 뭐라도 했던 시간이 더 나았었어요. 정말 뭐라도 ㅋㅋㅋㅋ 아무거나. 그게 핸드폰이나 티비보는 거만 아니면 됩니다.
  • 저는 뭐 그런식으로 쉴라고 휴학까지도 했어요. ㅋ
    그당시는 느끼지 못했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조금 객관적으로 그 당시를 평가해보자면 뭐라도 했던 시간이 더 나았었어요. 정말 뭐라도 ㅋㅋㅋㅋ 아무거나. 그게 핸드폰이나 티비보는 거만 아니면 됩니다.
  • 저는 뭐 그런식으로 쉴라고 휴학까지도 했어요. ㅋ
    그당시는 느끼지 못했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조금 객관적으로 그 당시를 평가해보자면 뭐라도 했던 시간이 더 나았었어요. 정말 뭐라도 ㅋㅋㅋㅋ 아무거나. 그게 핸드폰이나 티비보는 거만 아니면 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