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스터디 하면서 좀 어색했던 건...
글쓴이
- 2014.11.16. 23:30
- 2189
머 당연히 출첵을 생각하고 갔으니 할 말은 없기는 한데요...
시간 되면 인사만 하고 헤어지느라 2달동안 팀원들 이름도 몰랐네요...
그냥 꾸벅하고 헤어지고... 지각자는 열람실 좌석발권기 시간으로 인증... ㅎ
원칙대로긴 한데... 항상 뭔가 어색한 느낌...ㅎ
요새 출첵스터디는 어떤가요? 다 비슷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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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정석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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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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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편함 깊게 알고싶으면 각자 연락하면되고 .. 어중간히 친해지면 쓸데없는 소리 하면서 시간만 낭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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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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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꽤친했는데 쓸데없는소리없이 오히려적당히가까워서좋았네요ㅋㅋ 사적인만남따윈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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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쉽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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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한지 몇년 지났는데 아직도 연락하는 사람들 있어요 전 ㅋㅋㅋ 근데 지금 스터디는 그냥 출첵만 하고 끝 지금은 공부해야 할때라서 이게 좋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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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접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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