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이 면접에서

글쓴이2014.12.29 08:57조회 수 1502댓글 8

    • 글자 크기
아무런 효과가 없나요? 면접관이봤을때 배낭여행은 뭐할라고했지? 이렇게 생각할까요? 휴학하고 배낭여행가고싶은데 아버지가 반대하셔서요 ㅎㅎㅎㅎㅎ무조건 공부하라고만 하시네요 아마 취업에 도움이되는 공부겠죠..? 그리고 졸업하면 27이라 나이때문에도 그러십니다 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도 처음에 걱정했는데 그냥 다녀오려구요 나이들면 하지도 못하잖아요 ㅎㅎㅎ 나중에 안하고 후회할바에는 하고 후회하려고요 ㄹㅎㅎ
  • 솔직히 취업엔 별 도움 안되요

    그냥 자기가 가고싶으면 갔다오는거 뿐이죠
  • 요즘 면접관이 지원자 여행갔다온거도 관심을 가져주나요?
  • @청결한 만수국
    글쓴이글쓴이
    2014.12.29 09:19
    쓸모없는일일까.. 라는 의미네요ㅠ 이렇게보니 판단기준이 취업이네요..ㅎ..
  • @글쓴이
    면접에서 어떤 효과가 있냐고 하시니 여행을 하나의 스펙으로 인정받고 싶어하시는듯하여.. 취업엔 어떤 영향을 줄 진 모르겠지만 인생에 있어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겁니다.
  • @청결한 만수국
    글쓴이글쓴이
    2014.12.29 09:25
    감사합니다. 아버지랑 얘기하다보니 취업에만 포커스가 맞춰지네요.. 휴..아버지에게는 객기로만 보이나보네요ㅎ
  • @글쓴이
    아버지께서 왜 반대하시는진 모르겠지만 다 큰 자식이 하는 일에 방향을 제시해주시는건 고맙지만 결정은 본인이 하면 안되겠냐고 해보심이..
  • @청결한 만수국
    글쓴이글쓴이
    2014.12.29 09:31
    고맙습니다..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6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1 초연한 냉이 2026.07.10
168345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026.06.30
168344 월드컵 탈락...1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026.06.28
168343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026.06.20
168342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2 도도한 튤립나무 2026.06.10
168341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2 겸연쩍은 노루오줌 2026.06.05
168340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39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8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7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6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5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4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3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2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1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0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29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8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7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