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싶어요를 적어주신 분께 드리는 노래~

도도한 산철쭉
  • 2012.08.03. 17:50
  • 1608

헉 잠시 다른게시판에 올렸다는 사실에 ^^

님 글보고 떠오르는 노래라서요  ㅎㅎㅎ

 

 

 

 

사랑을 잊었죠 오래된 얘기죠
사는데 지쳐 모른 척 했죠 혼자도 괜찮았죠

하지만 어느날 그대를 만난 후
나도 모르게 변해만 가요 내가 왜 이런가요

*이게 사랑일까 이게 사랑일까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웃고 자꾸 가슴이 뛰고

이게 사랑일까 잊고 살았는데
그대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고 온종일 그대 생각뿐인걸


나도 이런 내가 어색해
그대로 미소 짓고 그대로 숨 쉬는 것 같아
인생이 이렇게 눈부신건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자상한 여주 12.08.03. 18:41

양파노래 알고싶어요도 괜찮은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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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03. 21:56
자상한 여주
검색해볼께요 감상해봐야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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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03. 22:31
자상한 여주

 

 

내가 그대에게 부족한 걸 알아요
아이를 보는듯한 그런 눈빛 그건 너무나 슬픈걸요
아직 내가 어리다고 세상모두가 말한데도
다 상관없지만 그대에게 난 사랑이고 싶어요
그대 이토록 아름다운 다른 세상을 펼쳐주며
내가 더 가까이 오게 빛을 밝혔죠
난 너무나 조심스레 늘 고개만 숙이지만
이런 내 마음을 볼수있나요
조금 기다려요 아주 조금만 기다려줘요
그대가 원하는 그런 모습 내가 되드릴 그때까지
사랑하는걸요 그대 모든걸 알고 싶어요
이룰 수 있겠죠 나의 첫사랑을요
지난 꿈속에 내 모습처럼 나 행복하게요
그대 이토록 아름다룬 다른 세상을 펼쳐주며 내가 더 가까이 오게
빛을 밝혔죠
난 너무나 조심스레 늘 고개만 숙이지만
이런 내 마음을 볼수있나요
조금 기다려요 아주 조금만 기다려줘요
그대가 원하는 그런 모습 내가 되드릴 그때까지
사랑하는걸요 그대 모든걸 알고 싶어요
이룰 수 있겠죠 나의 첫사랑을요
지난 꿈속에 내 모습처럼 나 행복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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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콩 12.08.03. 22:34
글쓴이
이것은 애나님이 쓰신 거일듯 ㅋㅋ
애나님은 항상 댓글마다 친절하게 대댓글달아주시구 조아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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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03. 22:57
깨끗한 콩
헉 나라는 인간은... ㅋㅋㅋ 뻔한 패턴에 들통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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