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고 외로울 때 어떻게 하세요?
- 2015.03.0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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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힘들고 서러운 일이 있어도 늘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면서 지내는데요
제가 집에서 맏이여서 가족들한테도 내색 못하고
친구들 앞에서도 감정적으로 힘들고 외로운걸 티내는게 좀 우습다?유별나다?고 생각해서 그런걸 굳이 친구들 앞에서도 얘기하지 않는 편인데요
계속 꾹꾹 참고있다 보니까 너무너무 힘드네요.
그냥 학교 다니는거나 일상생활하는데는 힘든게 없는데
그냥 감정적으로 너무 서럽다고 해야되나...
평소에는 잘 참고 다녔는데
몸도 아파서 그런가 혼자있으니까 이런저런 생각이 다 드네요
교우관계도 괜찮은 편인데 막상 힘들때 맘 편하게 털어놓을 친구도 없고..
다 포기하고 혼자 어디 멀리 떠나서 펑펑 울고싶네요 ㅠㅠ
다른 학우분들은 혹시 정신적, 감정적으로 너무 힘들고 외로울 때 어떻게 극복하시는지 알고싶네요ㅠㅠ
이 기분에서 빨리 벗어나고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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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악기를 하나 배우거나 노래를 배워서 그 감정을 승화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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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당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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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봄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운동을 하니까 그래도 우울감이 해소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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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좀나아요
인터넷에 힘들때 명언이런것도 검색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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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님 형 또는 언니나 오빠가 있는게 정서상으로
도움이 많이됩니다
누군가에게 진솔해져야 그 누군가도 님에게 더 진솔해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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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개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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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울고나면 기분 괜찮지않나요?
그러고나서 보고싶었던 예능 한 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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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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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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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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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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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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