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는 남자

착실한 삼나무2012.08.16 14:32조회 수 1788댓글 3

    • 글자 크기

제가 어릴때부터 누나들 손에 자라서 그런지

어릴때도 인형놀이하면서 놀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에도 화장이나 꾸미는거에 관심이 많은데

 화장하거나 화사하게 꾸미고 다니면 화성인처럼 볼까요?

머리스타일도 약간 단발같이 보이시한 스타일좋아해요

참고로 게이는 아닙니다

    • 글자 크기
밑에 글삭제및 논란에 대한 생각 (by 고고한 청가시덩굴) 개도 안 걸리는 여름감기 때문에 개고생 (by 게으른 닭의장풀)

댓글 달기

제목 글쓴이 날짜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9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5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장전역에서 큰길로 올라오면서..18 anonymous 2019.09.11
경제학부 학생회비로 에어팟 품?31 anonymous 2019.09.13
도서관 담배충들때문에 숨을 못 쉬겠어요26 anonymous 2019.09.14
[염장주의] 마이피누의 모든 커플님들 봐주세요 ~16 상냥한 바위취 2012.08.17
야자타임이나 반짝이나 고민상담 보면16 현명한 민들레 2012.08.17
남자한테 궁금한거 물어보세요41 착실한 삼나무 2012.08.16
여자에게 궁금한거 물어보세요87 상냥한 애기현호색 2012.08.16
캠퍼스에서요..9 처참한 골풀 2012.08.16
여기서 한 가지 궁금한거....6 허약한 노루삼 2012.08.16
밑에 글삭제및 논란에 대한 생각5 고고한 청가시덩굴 2012.08.16
꾸미는 남자3 착실한 삼나무 2012.08.16
개도 안 걸리는 여름감기 때문에 개고생4 게으른 닭의장풀 2012.08.16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 없나요4 더러운 돌피 2012.08.16
[안녕하세요] 대 부산대인 고민 해결 프로젝트.56 적나라한 개연꽃 2012.08.16
모든 고민을 해결해드립니다4 조용한 뚱딴지 2012.08.15
학과로 무시하는 친구때문에 짜증나네요34 냉정한 양배추 2012.08.15
남자분들께 질문23 까다로운 큰괭이밥 2012.08.15
만만하게 보여서 다들 무시해요ㅠㅠ8 명랑한 박하 2012.08.15
나이가 드니까14 고고한 둥근잎꿩의비름 2012.08.15
ybm에서 토익 특별시험 치신분있나요?4 침울한 노루발 2012.08.15
장난칠 때의 남자 심리10 무거운 벌노랑이 2012.08.15
[레알피누] 남자의 심리가 궁금해요 ㅎㅎㅎ16 처참한 은방울꽃 2012.08.14
노래 잘부르는 법좀 ㅠ,.ㅠ31 냉정한 솔나물 2012.08.1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