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알바 원장이...

글쓴이
  • 2015.05.10. 18:07
  • 2247
면접 보는데 저보고 반말을 찍찍 내뱉네요 그것도 여자분이신데 갑자기 니가 하면 되잖아
이런식으로 좀 강압적이네요 그리고 제 의사 물어보지도 않고 오늘 당장 인수인계 받아라는 식으로 말하고 여기는 아닌 것 맞죠..?
내일부터 일 하기로 했는데 망설여 지네요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돈많은 바위취 15.05.10. 18:12
아무리자기보다어리대도..아이들가르치려는선생으로온건데 반말찍찍이라니 제정신인 원장은아닌듯하네요!
0 0
따듯한 쇠물푸레 15.05.10. 18:30
급여는 얼마나 받을런지 모르겠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장난아닐 것 같네요. 처음 봤는데도 그 모양이면;
0 0
난감한 백합 15.05.10. 18:37
하지마세요. 할거면 한달봉급만 받고 바로 째세요. 어떤핑계든.
0 0
상냥한 삼나무 15.05.10. 20:38
주변사람이 비슷한 환경에서 일하는걸 봤는데 스트레스때문에 엄청 고생하더군여.. 결국 오래 못했고. 안하시는게 마음편하실거같네요
0 0
못생긴 엉겅퀴 15.05.10. 23:21
제가 하는곳 원장 선생님은 꼬박꼬박 선생님이란 호칭을 붙여 주세요. 기본 예의죠
0 0
따듯한 갈대 15.05.11. 03:25
학원알바는 여자원장을 최대한 피하세요 돌아이 천지임
열에 일곱여덟은 도라이임 진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