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활??
- 2015.05.23. 00:19
- 2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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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뭐 힘든것도 보람찬것도 있겠지만 일단은 친목도모의 의미가 더 크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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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학번인데도 처음알았네요
ㅎㅎ안하길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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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fta도 농민분들이 반대하시는거라 그냥 그러려니 했어요ㅋㅋㅋ 농활이 농촌일손도 돕고 요리도 해먹고
볼꼴 못볼꼴 다보게되서 저한테는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아있네요 한번은 가볼만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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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농활가서 낮에는 죽어라 일만하고 밤에는 시위하는데 동원되서 참 뭐같더군요
그뒤로 동아리 안나갑니다. 연락오길래 욕 한사바리 시원하게 하고 다 차단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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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매일 밤마다 반정부 주입식 교육을 하지 않나, 시위 하는데 같이 갈 사람 없냐고 그러고 완전 어휴 노답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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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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