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키우시는분들 질문
- 2015.05.24. 01:05
-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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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송구의 말씀을 올리겠사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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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릴때부터 팔을 베고 재울경우에, 자려고 누워서 팔만 펴주면 알아서 팔베고 눈감는 귀여운 모습도 볼 수 있지요. 물론 그럴때 한번씩 못참고 깨물어버리면 가까이 안오니 깨물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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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산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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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불덮고 자고, 한숨쉬고, 질투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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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산자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불을 너무 좋아해요ㅠㅠ 질투도 심하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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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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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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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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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시간동안 기다리며 낑낑거리는 강아지가
잠잘때만이라도 주인에게 붙어있는거 그거 못참아주시나요.??
라고 말하고 싶지만, 자다가 강아지 깔아뭉갤까봐 걱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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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산책 시켜주면 또 한숨 안 쉬고 조용............ 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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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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