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키우시는분들 질문

글쓴이
  • 2015.05.24. 01:05
  • 2001
푸들수컷인데 꼭 제 옆에와서 누워자요 자려고 누우면 꼭 문밀고 들어와서 옆에누움 개들도 한숨쉬는거 첨 알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흔한 산국 15.05.24. 01:14
그래서 질문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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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다릅나무 15.05.24. 01:16
흔한 산국
ㅋㅋㅋㅋㅋ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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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5.24. 01:16
다른개들도 이러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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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황기 15.05.24. 01:19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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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털도깨비바늘 15.05.24. 01:20
글쓴이
제친구도 푸들수컷키우는데 옆에와서자요 ㅋㅋ 전시츄암컷키우는데 안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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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황기 15.05.24. 01:23
글쓴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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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조팝나무 15.05.24. 02:09
센스있는 황기
반말불가능한 게시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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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황기 15.05.24. 02:11
날씬한 조팝나무
아 죄송합니다 동물원에서 징그럽게 놀다가 갑자기 와서 레이디 분들께 실례를 범했군요
송구의 말씀을 올리겠사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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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산국 15.05.24. 01:25
글쓴이
원래 개들은 고양이처럼 본능적으로 따뜻한곳을 찾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초체온도 사람보다 높아요. 추울땐 주로 겨드랑이 틈이나 가랑이틈, 팔꿈치사이 등을 찾아다니는 경우가 많고, 굳이 안춥더라도 개의 경우는 애정이 많이 필요한 동물이라 사람곁에 함께 있으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어릴때부터 팔을 베고 재울경우에, 자려고 누워서 팔만 펴주면 알아서 팔베고 눈감는 귀여운 모습도 볼 수 있지요. 물론 그럴때 한번씩 못참고 깨물어버리면 가까이 안오니 깨물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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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새콩 15.05.24. 01:58
흔한 산국
오우 이게 바로 한국인들의 덕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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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산국 15.05.24. 01:29
글쓴이
한숨의 경우에는, 아마 자려고 터벅터벅 걸어와서 옆구리쯤이나 목쪽에 붙어 몸을 둥글게만 다음 턱을 바닥에 댄채로 한숨을 푹 쉬었을것같은데, 제가 키워본 개들 다 그랬던거 보니 개란놈들 다 똑같은놈들인듯? 아 집나간 개년 갑자기 또 보고싶네 휴.... 잘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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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만삼 15.05.24. 01:30
글쓴이
저도 푸들수컷키우는데 이상하게 얼굴쪽은 안오고 다리쪽에 와서 자더라구요 그리고 한숨은 2달때부터 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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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헛개나무 15.05.24. 01:31
시추키우는데 침대에서 같이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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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노루참나물 15.05.24. 01:49
저도시츄키우는데 항상 발밑에서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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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돈나무 15.05.24. 02:00
침대에서 자는데 안올려주면 낑낑거리면서 막 쩜프하면서 잠못자게해요ㅋㅋ 올려주면 제어깨옆에서 한자리잡고 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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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산자고 15.05.24. 02:00
푸들이 좀 인간같아요
이불덮고 자고, 한숨쉬고, 질투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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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얼레지 15.05.24. 02:34
저희개도 같이자요~ 말티즈 10년째에요
이불을 너무 좋아해요ㅠㅠ 질투도 심하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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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돼지풀 15.05.24. 11:14
저희집 강아지 이불속 아니면 자지를 않아서 항상 같이 자는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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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시클라멘 15.05.24. 11:22
ㅋㅋㅋㅋ저희 푸들도 자기전에 후우~ 내뱉고 자던데요ㅋㅋㅋ자기전 준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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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율무 15.05.24. 13:13
더한애들 많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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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호두나무 15.05.24. 21:25
거의 8시간이상씩 집비우실텐데
그 시간동안 기다리며 낑낑거리는 강아지가
잠잘때만이라도 주인에게 붙어있는거 그거 못참아주시나요.??

라고 말하고 싶지만, 자다가 강아지 깔아뭉갤까봐 걱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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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붓꽃 15.05.25. 00:07
저희도 한숨쉬던데.. 운동 안 시켜줘서 그런가 라는 착각이 들게 하더라구요ㅋ
산책 시켜주면 또 한숨 안 쉬고 조용............ 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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