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키우시는 분들께질문?

글쓴이
  • 2015.05.24. 02:01
  • 1428
밑에 글보고 생각난건데..
고양이들은 항상 같은 장소에서 배변한다고하더라구요. 모래에.. 특별한 훈련없이..
강아지는 훈련으로 통해 배변이 가능하다고알고있는데 혹시 같이자다가 강아지가 침대나 본인에게 볼일을 볼수도있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한가한 서어나무 15.05.24. 02:47
볼수있어요
0 0
유쾌한 앵두나무 15.05.24. 02:48
고양이는 가축화 된지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아 야생의 본성이 굉장히 많이 남아있습니다. 고양이는 본디 육식동물이므로 변의 냄새가 지독하며, 변
의 냄새를 맡은 사냥감이 달아날 수 있기에 흙으로 변을 덮는 습성이 있습니다. 집 안에 모래가 있을 구녕이 지 화장실 뿐이니 그냥 거기 싸제끼는게지요.
강아지의 경우 배변훈련이 확실하다면 침대나 사람에게 배설하진 않습니다. 다만, 속이 안좋을 때 침대에 토하는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 제가 배변훈련은 많이 시켜봤지만 구토훈련은 안시켜봐서요...
0 0
포근한 뻐꾹채 15.05.24. 02:54
유쾌한 앵두나무
구토훈련도 시킬 수 있나요~? 저희개도 가끔 토하는데 ㅠㅠㅠ 맨날 화장실 발매트에 가서 토하더라구요 거기가 토하는 장소라고 인식이 된건지 ㅜㅜ
0 0
유쾌한 앵두나무 15.05.24. 03:04
포근한 뻐꾹채
속안좋아서 토하는애 보고있으면 교육시킬 생각이 안들던데요... 혹시 토했다고 혼내거나 하시면 토하는 행위 자체를 옳지 않은 일이라 생각해서 토해놓고 도로 다시 다 먹어버리는 수가 있으니 조심하시길(배변훈련 잘못시키면 개들이 똥먹는 이유가 같은이유입니다)
0 0
유쾌한 앵두나무 15.05.24. 03:08
포근한 뻐꾹채
그리고 구토훈련이라는 단어도 그냥 제가 생각나서 한 말이지, 실제로 그런걸 행한다는 소리는 들어본적 없습니다. 물론 가능하긴 하겠지만 저라면 구토훈련을 하느니 병원엘 데려가겠네요.
0 0
포근한 뻐꾹채 15.05.24. 05:28
유쾌한 앵두나무
저도 뭐 진짜 훈련을 시키겠거니 하고 물어본건 아니에요ㅎㅎㅎ 토한다고 혼내지도 않구요 저희개가 소심해서 ㅠㅠ 저도 나름 개 오래 키워오면서 이것저것 많이 봤는데 구토훈련이라는건 처음들어봐서 저런것도 있나 싶어서 물어본것 뿐입니당ㅎㅎㅎ
0 0
포근한 뻐꾹채 15.05.24. 05:31
유쾌한 앵두나무
저희 개가 가끔 토한게 꽤 돼서 저도 처음에는 병원에도 종종 데려가봤는데 병원에서도 토하는 것에 대해서 정확한 원인은 모르더라구요 그냥 나이들어서 그런것같다 정도로만 말해주시고 ㅠㅠ 몇달 전에 다른 사료로 바꿔줬더니 요즘은 덜 토하지만 그래도 보고있으면 마음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0 0
포근한 뻐꾹채 15.05.24. 02:53
훈련해도 실수할수야 있겠지만 저희 개 경우에는 10년가까이 한번도 실수한적은 없어요 개마다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예전에 키우던 다른 개중에 한명은 침대에서 재우진 않았는데 가끔 이불에 올려놓으면 이불에 볼일 본 적은 있어요 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